좀 더 두고봐야겠지만, 르노에게는 몇가지 옵션이 있다고 봐
1/ 걍 깔고뭉개며 못듣는척한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하기엔 이유가 없음. 오너 딸이나 되면 모를까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여론이야 잠잠해지겠지만, '짱깨차' 같이
'페미차' 라는 이미지는 한~~동안 이어질거임
2/ 해당직원 해고 및 공식사과
말이 안되는게, 해고는 당연한거지만, 자사 및 협력회사에 끼친 피해는 어쩔?
그렇다면 경영자는 배임행위지. 협력회사들도 난리들이 났을 텐데 기자회견하고
으쌰으쌰 하면 답없지
3/ 해당직원 고소 및 피해보상청구
한두푼이어야 보상을 바라지, 그냥 징역형인거
하지만 똥을 르노코리아가 치워야 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음
르노코리아가 본사람 최소한의 관계라도 유지하고 싶다면 현재로서는
방법이 '3' 번 밖에 없음. 설마 본사가 그냥 냅두라고 하겠냐
에휴 별 병x같은거 하나 때문에 나라만 시끄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