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40701070200003?input=1195m

좀 더 두고봐야겠지만,   르노에게는 몇가지 옵션이 있다고 봐

1/ 걍 깔고뭉개며 못듣는척한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하기엔 이유가 없음.   오너 딸이나 되면 모를까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여론이야 잠잠해지겠지만, '짱깨차' 같이 
'페미차' 라는 이미지는 한~~동안 이어질거임

2/ 해당직원 해고 및 공식사과 

말이 안되는게,  해고는 당연한거지만,  자사 및 협력회사에 끼친 피해는 어쩔?
그렇다면 경영자는 배임행위지. 협력회사들도 난리들이 났을 텐데 기자회견하고
으쌰으쌰 하면 답없지

3/ 해당직원 고소 및 피해보상청구 

한두푼이어야 보상을 바라지,  그냥 징역형인거 
하지만 똥을 르노코리아가 치워야 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음


르노코리아가 본사람 최소한의 관계라도 유지하고 싶다면 현재로서는 
방법이 '3' 번 밖에 없음.   설마 본사가 그냥 냅두라고 하겠냐


에휴 별 병x같은거 하나 때문에 나라만 시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