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음론적 안전마진
1.기업의 ROE가 채권의 이자율을 훨씬 초과할 때
2. DCF가치보다 현재 시장가가 낮을 때
3.공포가 허상이며 미래 실적,관심의 개선가능성이 있을때
4.혹시 예상이 틀리더라도 큰 손해가 아닐때
◆상세설명
1.기업의 ROE가 채권의 이자율을 훨씬 초과할 때
이 '훨씬'이란 얼핏 보아도 ROE가 [해당산업의 일반적 할인율]을 훨씬 초과할 정도로 큰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세밀한 할인율 분석을 할 가치가 있는 자산으로 봅니다.
이때 '훨씬' 초과해야하는 이유는 주식이 가진 원금,수익,청산 순위 리스크가
채권에 비해 훨씬 불리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할인율 적용] 때문입니다.
이 할인율보다는 ROE가 '훨씬' 커야 1차적 투자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ROE가 당시의 미국채 이자율과 비슷하거나 낮을 경우
태음론에서는 가장 위험한 상황으로 봅니다.
2. DCF가치보다 현재 시장가가 낮을 때
자산가치 1,000원/ 이익가치 100원/ 이익증가율 10%/ 3년뒤 전액회수 / 비교 이자율 5%
의 상황을 가정할 때 이 주식의 3년간 모든 현금흐름은 1000+100+110+121 = 1,331원이 됩니다.
그러면 이 주식을 1,331원 주고 사면 될까요? 아니겠지요?
저 증권에는 원금과 이익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기대현금흐름보다 리스크 프리미엄만큼 증권을 더 싸게사야 정상적인 거래입니다. (시장에는 비정상적인 거래가 훨씬 많습니다.)
채권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무위험으로 연5%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때문을 이것을 비교 기준으로 잡으시면 되는데요.
여기에서 파생되는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년뒤에 받을 100원과 2년뒤에 받을 100원의 현재가치는 채권의 경우 이자율만큼 주식의 경우 할인율만큼
적습니다.
1년뒤에 받을 채권이자 100원의 현재가치는 약 95원이겠으며 2년뒤에 받을 100원의 현재가치는 약 90원이겠지요?
기대EPS의 경우는 이 채권이자율보다는 훨씬 큰 할인율만큼 할인해야 합니다.
-5%이자를 받는 채권의 현재가치는 1,000원이므로 10%기대이익을 보는 주식의 현재가치는 10% - (5%+리스크프리미엄)
의 나머지 비율만큼의 P만 주고사야 정상거래입니다.
3.공포가 허상이며 미래 실적,관심의 개선가능성이 있을때
1번과 2번의 좋은 조건일때 왜 굳이 좋은 증권이 가치보다 싸게 거래될까요?
여기에는 상당히 높은 확률로 [공포 또는 지루함,부정적 견해,실적부진]이 동반되어 있읍니다.
시장은 대체로 옳고 효율적이지만 간혹 과민반응하거나 허상의 공포에 반응하기도 하는데
공격적 투자자는 이 공포의 허상을 철저히 연구하여 시장이 과민반응 했다는 것을 포착하여
투자함으로써 초과이익을 기대할 수 있읍니다.
4.혹시 예상이 틀리더라도 큰 손해가 아닐때
1번과 2번의 좋은 조건일때 3번의 분석과정을 거쳐서 매수했다하더라도 예상은 빗나가기 쉽습니다.
이때 보통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 주식의 성질은 크게 2가지입니다.
-주가가 낮음으로써 배당수익률이 좋다.
-매도하여 손실을 확정짓지 않으며 기업이 도산하지않는다면 언젠가는 스노우볼링된다.
따라서 투자자는 혹시 일이 잘못되었을때 원금회수 시기까지 버틸 여력이 있는지
나의 자금력도 점검해야 합니다.
◈주식계좌의 태극음양운용론에 따라 주식,채권 50:50 의 비중에서 25:75로 상황에 따라 변화함입니다.
2. 주식의 보유는 연봉법과 DCF 법을 따릅니다극음양 운용 기본원칙
1. 포트의 기본 운영은 . DCF가치보다 P가 많이 붙은 '기대성장주'는전체 가용투자금의 2% 안쪽으로 설정합니다.
3. 일체유위법은 여몽환포영임을 관찰하여 알아차림으로써 어리석은 매수,매도를 최대한 줄입니다.
◈초보 일반투자자의 입문태도
1. 입문 초기에는 좋은 주식을 볼 안목이 부족하며 대부분 좋아보이는 주식은 떡밥,함정이기 때문에 먼저 채권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이자 현금흐름으로 자연스럽게 계좌는 불어납니다. 욕심에 차게 불어나지는 않지만 확실하게 불어나며 해가 갈수록 폭이 커집니다.
이때 현물 채권을 보유하는 경우 시장 상황에 따라 차익이나 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채권일지라도 분할매수를 하셔야 하며 섣부른 예상에 의한 과도한 베팅은 도박임을 아셔야 합니다.또 만일의 경우 만기까지 버틸 여력이 되는지도 점검하셔야 합니다.
2. 미래 경제를 예상하는 것은 번뇌망상에 빠지기 쉬우므로 지나간,발생한 경제이슈들을 공부합니다.이런식으로 공부를 하다보면 미래에 이런 분야가 더 발전할 것 같다 정도를 얻으실텐데 이런것들을 메모하셨다가 분할 매수하여 10년이상 장기적 안목으로 보유합니다. 이때 주의하셔야 할 점은 '이거 무조건 얼마 간다' 이 번뇌망상에 빠지시는 것을 조심해야합니다.'누구도 알 수 없다' 가 FACT 이며 알 수 있는 것 같으면
교란,현혹 정보가 입수된 상황 등의 부자연스러운 상황인 것을 아셔야 합니다.
기업의 보안은 대부분 상당한 수준이어서 주가를 변동시킬 확률이 높은 정보는 상당히 단단히 지켜지기 때문에 입수되는 이른 바 [고급정보]들은
교란정보일 확률이 상당하다고 보셔야 합니다.
3.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함부로 사지않는 것입니다.
현명한 투자자적이며 태극음양 운용론적일때만 투자하신다면 마음이 편하게 자산을 보유하시면서도 만족할만한 수익률을 노리실 수 있읍니다.
자산을 몇배로 뻥튀기 시켜서 떠넘길때 보여주는 청사진과 희망찬 미래는 그저 눈속임일뿐입니다.
태극음양 운양론에서 말하는 [가용투자금] 대부분을 채권을 통해
안정적 스노우볼링하고 계시면서 [천천히,느긋하게,정밀하게] 투자 자산에 대해서
연구하시면 됩니다.
◈주식의 가치는 채권이자율 등 다른 자산의 수익과의 수익가치 비교로만 발생한다고 봅니다.
잠재력은 가급적 인정하지 않습니다.
"좋은 알을 낳는 닭은 닭의 가치도 올라간다."
이 원리를 활용해서 자산을 증가 시키셔야 합니다.
시장이자율이 5%임을 가정할 때
100원 짜리 알을 낳는 닭의 가치는 2,000원이며
110원 짜리 알을 낳는 닭의 가치는 2,200원이지요?
이익은 10원이 올랏는데 자산가치는 200원이 올랏읍니다.
범부 투자중생님들은 100원의 이익을 보았는데
110원짜리 이익을 내는 닭이 100원짜리 이익을 내는 닭처럼
평가받고 있는 것을 관찰하여 알아차린 투자중생님은
언젠가 다른 범부 중생님들이 이것을 알아차려
가치를 인정받게되면
310원의 이익을 보게되는 것이지요.
즉 10원의 차이 관찰에 의해서 다른 중생님들보다 210원의 이익을 더 본것입니다.
이것을 수익률로 환산하면 어마어마해집니다.
자산가치를 냉정하게 보는 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어려운 것은 '내'가 만들어내는 '욕심,조급함,우둔함,교만,의심,두려움,좋음,보통싫음,하고싶음,하기싫음' 일뿐입니다.,
◈파생상품의 레버리지버블 피하기
태극음양 운용론에서는 개별 기업을 분석하여 주식과 채권에 분산투자하고 있읍니다.
그 이유는 [레버리지 버블]을 피하기 위해서와 결합파생상품의 경우 분석에 많은 품이 들기때문입니다.
10개종목이 결합된 ETF에서 10개 종목을 분석하기가 어려운 것이지요.
유명한 예로는 리먼 브라더스 사태를 들 수 있겠는데요.
주택담보대출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한 [MBS 모기지 담보 증권]
(MBS 안에 이미 수 많은 주담대가 묶여있읍니다. 또한 MBS의 성격은 결국 최종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하는 건축물의 수분양자의 상환능력과 관계가 있는데도 증권발행시에는 대기업 시행사가 신용보강한 대기업 시공사의 신용도가 더 크게 작용함으로써 수분양자의 상환능력이 낮을 경우 상품에 거품이 낀것이 됩니다. )
MBS를 기초자산으로 발행되는 [CDO 부채 담보 증권]
이미 여기서 부터는 투자가치 분석에 의미가 없어집니다. 금융사에서 적어놓은 신용등급 글자로 단순한 계산만 해놓은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여러 CDO들을 묶어서 발행하는 CDO2 가 또 생깁니다.
뒤로 갈수록 점점 [본질,내재가치]는 알 수 없고
그럴듯한 논리들로 포장만 되어있으나
그 본질은 실질의 분석이 점점 어려워지다가 몇바퀴 구르면 정확한 분석이 사실상 불가능해진다는 것일 뿐입니다.
◈태극음양운용론적 사업가치평가
태음론적 경제철학입니다.
전에도 몇번 보여드렸다시피 태극음양 운용론적으로 운용되는 계좌의
보유종목들은 매물대의 최하단에 위치하고 있읍니다.
1. 대부분의 주식은 가치+거품으로 형성되어있다.
2. 보통의 악재나 환상깨짐으로 폭락할 경우 [가치] 정도 수준에서 멈추게 됨으로써
태음론이 매입할 수 있게 됩니다.
3. 2+실재적인 지구 경제순환 시스템의 위기는 [가치]도 반토막 내버릴 수가 있읍니다.
태음론적 DCF 평가 +외부영향으로 가치에서도 반타작날 것을 대비해 분할매수
전략을 하면 [실재발생하는 바닥]이 50이라고 할때 75~60정도의 매물대에 많은 물량이
위치하다가 위의 악재들이 해소될때 100이되는 기대값을 얻을 수 있읍니다.
그러나 오르는 꼭지점은 알수가 없읍니다.
얼마나 흥행될지 숨겨진 재료가 얼마나 많은지도 알 수 없으며
이건 아마 작전세력도 정확히 모를 것입니다.
상황보면서 계속 수정하는것이지요.
또한 수 많은 숏물고 올려서 죽이기 전략들이 횡횡하기 때문입니다.
가치의 10배가 상투라고 생각하고 숏쳣더니 20배까지 오르고
100배까지 오르는 것이 주식이더군요.
대차약정 해놓으신분들 많으실텐데요.
분명히 악재라서 기관투자자들이 숏쳣는데 그걸 그대로 물어버리고
되려 올라가는 것이 주가 더군요.
물론 언젠가는 폭락할 확률이 높지만 반대로
기존 버블 이상으로 기업의 내실이 채워질 가능성도
아예 배제할 수는 없읍니다.
그 경우 숏포지션 손실율은 무한대가 됩니다.
이것이 태극음양 운용론에서 숏포지션은 연구 하지않는 이유입니다.
◈저PBR주 투자의 위험
태극음양 운용론에서는 기업의 roe가 미국국채 이자율과 비슷하거나 낮을 때를
위험한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읍니다.
이 경우 상당수의 확률로 주식의 시장가도 bps 1 밑으로 떨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면 허무맹랑한 신사업을 한다고 하고 주가를 뻥튀기 시켜
고가에 팔아치우고 지하실로 쳐박는 경우가 있읍니다.
2~3년안에 극복할 수 있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면
투입 자본대비 수익성이 좋지않은 사업인 경우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 경우는 보통의 태음론적 DCF로 가치를 평가하기가 힘듭니다.
왜냐하면 가령 PBR 0.5의 상황일 경우 bps+미래 기대이익 할인값을 적용하였을때
할인율은 분명히 무위험 이자율보다는 높을 것이기 때문에
장부가치 자본에서 이 부족분만큼 감가는 되겠지만 그래도 2배에 가까운 가치평가
오류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자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채권이라면 액면가 밑의 저평가라도 만기까지 보유시 액면가를 그대로 받게 됨으로써
DCF 가치로 평가가 가능하지만
같은 비율의 수익률을 가지는 주식이라면 기업이 문닫는 순간 휴지조각과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업 자산은 미국채 이자율 이상의 ROE를 낼때에만 정가를 인정 받을 수 있으며
수익성이 떨어지면 환금성은 거의 없어집니다.
이 부분을 해결 하기위한 연구가 지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저PBR주의 특징
-부실 자산,수익성이 낮은 자산일 가능성이 많다.
-소송 등의 우려가 함께할 확률이 많다.
-현금흐름이 안좋을 확률이 많다.
-미래 전망이 안좋을 확률이 많다.
-후순위채,리스자산등이 자본으로 잡혀있을 확률이 많다. (주주 외로 기업 자본의 또 다른 주인이 있다,)
-감가상각,재고평가 방식등 각 기업별 회계정책에 따라 pbr이 영향받으므로
비슷한 다른 기업을 pbr로 절대평가는 불가능하다.
-수익성이 매우좋은 기업이지만 산업평균pbr을 받고있다던지하는
[시장의 작은 비합리성]을
찾아내야 한다. 보통은 시장이 옳다,그러나 절대적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곳을 찾으면
초과수익 투자기회가 있다.
●장점
-저pbr주 투자는 다만 가치의 10배에 투자를 한다던지하는 오류는 확실하게 막으므로
손실율은 크지않다. 크게 손실가능성을 잡아야 반토막에서 2~30% 평가손실이다. (현명한투자자적 위기를 바로알자 참조)
-배당수익률이 좋을 확률이 많다.
저평가를 받고있으면서도 안정적이고 정직한 경영을하는 기업의 경우
태극음양 운용론적 최고의 가치인 [성장우량배당주]가 되기도 한다.
-저평가 매수한 주식의 가치가 수년간 스노우볼링 되다가 어느 순간 가치를 인정 받으면
그 폭발력은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안겨준다.
●현명한 투자자적 '위기를 바로알자'
-철저한 분석을 통해 가치보다 낮게 매입한 [진정한 투자자]라면 보유주식의 시장가 하락을 손실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
1.매각을 통해서 손실이 실현되었을때
2.기업의 경쟁력이 현저히 약해져 실제로 DCF가치상으로 가치가 떨어졌을때
3.실수로 가치보다 현저히 높은 가격을 지불했을때로
포트폴리오 손실을 한정하면 된다.
◈투자가의 자질
현명한 투자자적
월가의 영웅적
태극음양 운용론적
에서 모두 말하는 투자가의 자질은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욕심,조급함,우둔함,교만,의심,두려움,좋음,싫음,하고싶음,하기싫음' 등
색성향미촉법을 원인으로 내가 만들어내는 번뇌망상 모두 진실상이
아님을 아는 사람이 투자가에 가장 적합한 사람입니다.
◈ROE,ROA
태극음양 운용론에서는 앞으로 실적이 좋아진다는 광고는 가급적 인정하지 않으며
지난 수익성을 채권처럼 봅니다.
그 사업의 수익성은 [ ROA 총자산 이익률] [ ROIC 투하자본 이익률 ] 로 대략적인 가늠을 해보실 수 있으며
실재 주주의 수익성은 [ ROE 자기자본 이익률 ] 와 큰 관련이 있읍니다.
ROA,ROIC 보다 ROE가 많이 높을 경우
레버리지, 즉 부채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크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경영진이 레버리지 효과를 잘 활용한다는 말도 되지만
반대로 레버리지 리스크가 크다는 말도 됩니다.
예를 들면 연이율 5%짜리 채권을 100억 매입해서 80억원어치를 4%에 판매한다면
자기자본은 20억이 들었는데 5%인 1억의 수익이 아니라
80억원이 1%인 8천만원이 추가된 1억8천만원의 수익, 즉 9%의 수익이 되는 원리입니다.
이때 레버리지의 성격을 분석하여 어느정도의 위험이 있는
레버리지냐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두해 갑작기 늘어난 ROE가 아닌 보수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ROE는
기대 PBR과 깊은 연관이 있읍니다. DCF 계산하였을때 나오겠지요?
DCF평가를 하여 계산된 가치보다 싸면서 향후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거나
혹은 안올라도 투자가치가 채권보다 나은 경우 매수하여 장기보유하면 됩니다.
아무리 ROE,ROIC,ROE가 좋은 사업이라도
DCF가치의 2배라면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것이 나은것이지요.
다만 주식의 경우는 자본금 인출가능성은 거의 없기 때문에
DCF법을 맹신할 수는 없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굳이 PER로 보자면 PER 6~8정도가 투자가치가 있다고 보고있읍니다.
◈분석하는 기준
단순히 앞으로 자전거가 뜰거다
이런 생각으로 삼천리나 알톤을 관심 가졌다면
투자자라고 할 수 없읍니다.
해당 산업의 구조적인 부분, 기술적인 부분을
공부하셨다면 변속기 만드는 시마노가 대부분 장악하는
시장이고 완성차 조립 업계의 경쟁력,마진은 크지않다는 것을
관찰하여 알아차리셨을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태음론적 DCF 평가' 및 안전마진 검사를
하셨다면
테마로 거품 낀 가격에 투기하시는 일은 없으셨을 것입니다.
김에 대한 태음론적 견해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태극음양 운용론의 기본 철학은
갑과을,음과양의 입장은 항상하지 않으며
순환하여 교환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시장구도가 되기는 힘들며
음과양이 순환하듯 갑을 관계가 교차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주식하시는 분들은
내가 발굴한 기업이 시장 상당부분을 점유할것이다 라는 예측의
오류에 참 잘 빠지시더라구요.
김을 수출하는 국가는 한중일이겠지요?
그중에서도 한국김만이 가진 경쟁력은 무엇이며
중국,일본과의 경쟁관계에 따른 시장점유율 선점이 보수적으로
볼때 어느정도겠으며 세계적 입맛이 일시적인 유행은 아닐지
돈 좀 된다고하면 동남아나 인도등지에서 끼어들 가능성은 어느정도인지
기술적으로 환경적으로 유리한지
이런 부분까지도 조사하시어
사업의 투자 가치를 계산해야할 것입니다.
특히 사업이 최고조로 잘나가고 곧 여러가지
현상의 변화로 내리막을 가게될때 가장 비싸게 주식을
팔고 빠지는 세력이 있으니 이 부분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채린이 첫걸음
-자본소득(매매) 비과세,이자에만 15.4%과세
-장내채권 거래는 수수료있음(거래소), 장외채권 거래는 수수료 없음(증권사와 거래라서 증권사 별로 보유상품이 다름)
대신 장외채권은 거래가 힘들다고 함.
●채권의 종류
국채
지방채
회사채
자산유동화 증권 : 기업이 처분한 자산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한 채권
리츠증권 : 기초자산 부동산을 매수하여 임대수익으로 배당하는 증권
신종자본증권 :
-기본적으로는 원금의 상환 없이 이자만 영구히 지급하는 채권 30년-30년 연장
-이자가 오르는 스탭업의 성질과 일정주기로 발행외사가 콜옵션 행사 조건이 발행되는게 보통
전환사채: 주식으로 전환옵션있음, 대부분 전환사채 발행회사면 위험한 회사긴 한데 작전이 같이 걸려서
버티기만한다면 자본이익 날 확률도 있읍니다..
CMA:증권사 계좌에 그냥 두면 매일 이자붙습니다. 명목상 채권은 아니지만 계좌주 개인의 입장에선 채권성격
●이자현금흐름을 극대화하려면
우량기업 후순위채가 괜찮아보임.
기대이율: 연7~8%
주식보다 좋은점: 기업이 안망하면 원금,이자 보장되는거고 높은 수익률로
확정 자금 운용 계획을 잡을 수 있읍니다.
기업의 영업이익을 예상하지않아도 됩니다.
채권보유기간동안 망할지 안망할지만 보면 되고 안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주식보다 쉽습니다.
대부분 상환율 100%
생각해보니까 후순위채가 위험하다고 말하는 분이면
주식을 하면 안됩니다. 주식은 후순위채보다 몇십배 위험한 자산입니다.
다만 부실기업 후순위채는 자살행위 인정
다만 부도가 나면 전액손실이기 때문에 기간이 길어지면 쫄릴 수 있을것같습니다.
(채무불이행은 상장폐지 사유)
●자본이익을 내려면 이율낮아서 초저평가 상태인 국채(주로 미국채 5~10년물)들고
작은 이자받으며 버티다가 금리가 내려가서
상대적으로 평가액이 오르거나 만기에 판매하는 전략을 쓰면
자본이익은 극대화됨
이때 장점은 채권 자본이익은 비과세임.
◆금융전문가와 상담 시 주의할 점
낮은 위험으로 확실한 수익을 기대하는 것은 연 5% 내외의 수익률입니다.
그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려면 원금손실 가능성을 떠 안아야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며
기대수익률이 높으면 높을수록 이 원금손실 가능성은 비례해서 커지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도박이 되어버리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주식 커뮤니티에서 놀다보니 세상물정에 어두워져
'노후자금인데 소박하게 연 10% 이자나 배당 받고싶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그 어떤 금융전문가라고 해도 정크채권이나
주식 투자 이상의 고위험 금융상품을 추천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정말 나쁜 사람들은 손실이 날 확률이 많은 것들을 떠 넘기려할 것입니다.
물론 주식을 운용해서 연 15~20%이상의 안정적인 수익을 올려주시는
분들도 잘 찾아보면 있지만 이 역시 지난 실적일뿐 향후 실적을 완전히 보장하지는 않고
손실구간이 있을 수도 있음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투자금의 성격에서 하이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자금과 원금보존이 중요한 자금을
엄격히 분리하셔야 할 것입니다.
◈태극음양 운용론적 처세술
◆가족,친구라하여 의지하지 말 것이며 부양하지 말 것이며
기대고 의지하는 것이 공멸의 길임을 미리 알아 연민의 번뇌를 떨치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야합니다.
◆자산시장에는 끈임없이 사기꾼들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이들은 주로 친구,선생,동료,구원자의 형태로 다가옴을 미리 알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야합니다.
◆ 운이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강물과도 같은 것이어서
개인이 담으려고 하다가는 반드시 홍수와 범람의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혜있는 자는 자신이 활용할 수 있는 곳으로 운의 방향을 조금 바꾸는
제방 공사를 할뿐 그것을 쥐려고하지않습니다.
자고있는 사냥감을 보아도 삼킬 수 있는지 몸을 대보는 뱀과 같이
내가 쌓은 제방으로 받을 수 있는 운의 크기인지 헤아려 봅니다.
◆믿어도 당하고 의심해도 당합니다.
의심과 맹신 어느곳에도 머문 바 없어야 합니다.
광명의 가호 안에 있으며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로운' 관계에 집중합니다.
◆중생체 '나'는 실재로는 존재하지않으며 주변환경들에 대한 수상행식 작용으로 일어나며
항상 변화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색성향미촉법을 원인으로 일어난 수상행식인
【 욕심,조급함,우둔함,교만,의심,두려움,하고싶음,하기싫음,좋음,싫음,의지함 】 그 무엇도
'나' 아님을 미리 알아 [내가 만들어내는 오온,번뇌망상]에 미혹되지않습니다.
◆일반 투자자의 위치는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고
낚시터의 물고기와도 같습니다.
한없이 무력하고 가진 것은 단지 투자하기 전의
불안한 선택권 뿐입니다.
이것을 미리 알아
확신,단정,교만 등은 '내 수상행식'이 불안을 싫다고 분별하여 피하기 위해
보고싶은데로 만든 것이거나 혹은 호구에게 큰 돈을 끌어내기 위한 술책일뿐임을
관찰하여 알아차려야 합니다.
◆모든 권력과 이권은 백성에게서 나옴을 알며 그들 대다수는 보스의 흰색 정장을
가지고 있음이니 그것을 가로채려 한다면 그 자리가 사실은 시기와 질투의 자리, 죽을 자리임을 미리 알아
헛된 과욕을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1. 내가 이걸 무슨 자격으로 먹어야하지? 삼킬 힘이 있는가?
2. No pain no gain
3. 인생에서 적에게 당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가족,친구,동료,'나'의 번뇌망상을 더 조심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