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조선호텔은 김치녀들이 환장하는 호텔 중 하나다.

그리고 버스기사가 9명을 죽이기 바로 직전까지 가족모임을 하던 장소다.

보다시피, '웨스틴조선호텔' 허세 인증샷이 졸라 많다.

거기서 억대 결혼식 누가 올린다고 존나게 자랑하면,

'아, 그 버스기사가 가족모임 하던 곳?'

누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밥 먹고 망고빙수 먹었다고 자랑하면,

'아, 그 버스기사가 가족모임 하던 곳?'

이렇게 핀잔을 줘보자.

웨스틴조선호텔은 버스기사가 가족모임을 가지는 호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