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4/07/03/KYKFL3TB55BOXKGNHH3Y6SFCOY/


더불어민주당 전용기(오른쪽부터), 장경태, 민형배, 김용민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비위검사 엄희준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민주당은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안도 밀어붙여 김 위원장이 자진 사퇴하도록 했다.  /이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