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3줄 요약.
1. 중국 지리 CMA 소형 플랫폼으로 중형SUV 만듬.
2. 8년전 플랫폼, 4년전 중국차 텍갈이
3. 5인승 고정, 썬루프 빠짐. 수입차급 단일 선택 누가봐도 중국부품 조립차.

+ 소추(남성 성적 비하) 표시로 나락행.


2021년 출시된 Xingyue L  지리자동차 싱유에L (KX11)
이차의 플랫폼은 알다시피 지리=볼보=폴스타 이기 때문에 볼보 CMA 플랫폼(XC40)을 쓰고 있다.
중국 지리 자동차 공장에서는 동일한 공장에서 지리,볼보,폴스타가 나오는 공장도 있기 때문에 플랫폼 혼류생산이 흔하다.
(볼보가 XC90,XC60 빼고 대부분 중국지리자동차 생산함. 폴스타 전량 중국 생산.)


2024년 7월 공개된 르노 그랑 콜레오스

기본골격, 파워트레인, 인테리어를 싱유에 L과 공용한다.
즉 2021년 제품의 택갈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대부분 맞다. 다만, 르노공장에서 생산해서 한국 조립이긴 하다.
즉, 르노에서는 60%부품을 국산화 한다는건데, 그냥 중국 부품으로 조립하는 제품이라고 보면 된다.
헤드라이트까지 동일한거 부터 본넷, 사이드등 철판이 동일함.
더군다나 가장 큰 문제는 르노, 닛산과 전혀 상관 없는 지리(볼보)의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에다가 중국산 인테리어까지
그대로라는 점이다. 
르노 삼성시절에 닛산 기술이라던가 르노코리아 2세대때의 르노 기술이 없는 중국지리(볼보)차량인거다.

크기는 전장은 4,780mm, 휠베이스 2,820mm로
라이벌인 싼타페 MX5(4,830mm), 쏘렌토 MQ4(4,815mm)보다 짧지만, 휠베이스는 2,815mm보다 5mm길다.
2열 레그룸도 길고, 등받이도 많이 접어지는데 (예전에 QM6 등받이 각도로 개까였음)
실제 5인승 단일 모델이라서 그렇다. 심지어 전시차량은 썬루프가 있는데, 판매차량은 썬루프 옵션이 없다.
중국에서 부품가져와서 조립생산하는 차량인게 너무나도 티가난다.
(옵션 통일해서 가져오는 수입차량 차이가 없다.)

문제는 지금부터인데
원래 CMA플랫폼은 2017년 볼보 XC40으로 보여준거다. 
차체 길이는 4,425mm, 폭은 1,863mm, 높이는 1,652mm이고 축간거리는 2,702mm의 소형 XC40인데

2017년 CMA플랫폼 -> 2021년 싱유에L -> 2024년 그랑 콜레오스
(무려 8년된 구형 소형SUV플랫폼, 4년차 중국SUV 텍갈이 제품이다.)
어느 병신들이 볼보CMA플랫폼 아니냐고 하는데, 저 플랫폼이 소형 플랫폼이다.
볼보 중형 SUV인 XC60은 S90와 XC90에 들어가는 SPA 플랫폼을 공유한다.
즉 SPA플랫폼 아니고 CMA플랫폼이다.
아반떼, 코나 만드는 플랫폼으로 싼타페,쏘렌토 만든거임. ㅋㅋㅋ
얼만큼 중국지리가 플랫폼 늘렸는지는 안봐도 뻔함.



성적 비하 표시로, 외국에서도 공용 표기일 정도의 소추표시는
남성 성적 비하 혐오 표시의 손동작이다.
폐미도 아니라 성적 비하 표시임.

그래픽도 아니고 실사이며, 한두번도 아니고 대부분 영상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작년 3분기에 인사들 보면 답나오는데

애초에 중국차 텍갈이라는 오명에다가 그걸 증명하듯이 5인승 단일, 썬루프 옵션 빠지는
수입차급 선택폭 줄이고, 국산화율 높이겠다고 한 목표치가 60%....
그냥 중국차 조립하는 공장으로 쓰이는게 르노의 현실.
실제 폴스타도 만들겠다고 했으니...

르노 기술이나 닛산 기술 아니고 중국 지리 (볼보) CMA 플랫폼 (XC40)으로 소형차 플랫폼인데 중형차 만듬.
8년전 플랫폼, 4년전 중국차량을 한국에 들고 들어옴.

이거 보면 느껴지는데, 예전에 미국 브랜드이나 중국에서 불티나게 잘팔렸던
뷰익 브랜드에서 뷰익 라크로스가 생각난다. 이걸 GM에서 몇년뒤에 알페온으로 팔았는데,
2400cc는 초저가로 부품갯수마저 확줄인 보령미션으로 개작살을 내줬지.

개인적으로
이번 소추(남성 성적 비하)표시로 인해서 타격 좀  있고 중국차는 안샀으면 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