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그 땐 동탄경찰서 신설되기 직전이라 화성경찰서였는데
그 때 화성 연쇄살인 사건 발생한 곳이 바로 지금 동탄신도시 바로 앞 1번 국도 근처거든.
당시 화성 경찰이 용의자 6명 체포해서 고문수사했고
용의자 6명 중 3명이 자살, 1명은 뇌사사망, 1명은 정신병자되고,
끝까지 버텨서 20년 수감생활한 용의자는 최근에 재심받아 무죄 판결받음.
화성 연쇄살인 사건 진범 이춘재는 공소시효 만료로 형사처벌 못 함.
진짜 저 동네 경찰은 아직도 주작질 하는거 보면
동탄신도시 들어서서 주민들이 바뀌었어도
기존 토착세력인 화성 경찰은 여전히 적폐인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