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적 거리쥐 말고
비켜라.

흐름을 읽지 못하고 
역행하면
결국
큰 화를 면치 못할 것이로다.
그대들의 시간은 갔다.
누구보다도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그대들이 더 잘 알지 않겠노?

지금은 커 보여도
한 없이 작은 것이 권력의 속성이다.
잊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