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록 제보자 제외 4명은 너무나 억울한 죽음입니다.
이들의 윗선의 압력 때문에 일했습니다. 김문기 처장, 전형수 비서실장은 유서에 억울하다는 내용을 남겼습니다.
주변사람이 무슨 죄입니까? 이재명이 죄값을 받아야죠.
00:00 이재명 경기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2023.03.10 뉴스광장 / 박영민 기자
02:04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녹취록 제보자, 숨진 채 발견 / 2022.01.12 뉴스12 / 박찬 기자
04:07 ‘대장동 실무’김문기 처장 숨진 채 발견 / 2021.12.21 뉴스라인 / 박진수 기자
05:54 ‘대장동 의혹’ 유한기 극단 선택…유족 “유서 공개 원치 않아” / 2021.12.10 뉴스9 / 황진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