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친국(국가와 국민)정치
 
일국의 지도자는
개인의 영달을 위해 국가와 국민을
해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국가의 지도자가 되려는 자는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사랑하고 도움이 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내야 한다.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길과~
권력자를 위하는 길이 다르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길을 선택해야만 한다.
 
국가와 국민을
위하지 않는 권력자는
권력자로서 자질과 자격이 없다.
 
최고 권력자는 항상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길이 어떤 길인지
늘 염두에 두고 반드시 그 길을 가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필연적으로 최하 권력자의 길로~
 
"()을 해치는 자를 적()이라 하고, ()를 해치는 자를 잔()이라 하며, 잔적한 이는 (왕으로써의 권위를 이미 상실한) 필부일 뿐이니, 저는 무왕이 "주라는 필부를 주()하였다"는 말을 들었지, "임금을 시()하였다"는 말은 들어 본 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