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대표 선거에서 ‘한동훈’ 지지율을 읽는 의미-

대통령실은 조선시대식 사극 분위기로 ‘배신 프레임’을 씌우려 한다. ‘유승민=한동훈’을 씌우려 하나, 실제는 이런 감정일 것이다.
➀. 유신체제는 모든 국민이 반공실향민이라는 교육을 받았다. 사소한 과거 기억도 월남한 반공실향민 기준의 내용이다.
➁. 김수환 추기경님의 박종철을 변론한 이래에, 한국은 유교붕당 씨족을 넘어서는 ‘탈 씨족 공화주의’가 전망처럼 다가왔다.
➂. 유신 체제의 모든 영남권력을 다 끌어서 독점한 민주당 정권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빨치산 투쟁 정서를 고스란히 ‘남북대화’로 잇고, 기존의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입장을 취했다.
문재인 김정은의 판문점 선언, 평양선언 및 종전선언이 그 역사다.
노무현의 10.4도 같은 의미이며, 김대중의 6.15도 같은 의미다. 또, 이재명 민주당은 여전히 호남 동학파의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줄 섰던 정서에 이어서 있다.
➃. 그래서 이에 대한 극복으로서, 공정과 상식을 중시하는 윤석열 정부가 세워진 줄 알았다.
그러나, 나타난 것은 부르스 커밍스의 『한국전쟁의 기원』이란 책에서 나온 경상도 내부의 인민공화국 지도 영역에 서 있는 씨족의 모순적 양다리의 드러남이다.
모든 국민은 반공실향민이라는 전제로 유신체제 국정교육이 힘들었다는 남로당 인공후손들의 어법이 이해가 간다.
본인은 원적이 함경남도, 본적이 서울이다.
민주당은 구구절절이 이런 메시지를 말하고 싶어한다.
➀ 일제 강점기 농토마다 조선공산당 있다.
➁. 조선공산당은 동학 농민신앙 기초였다.
➂. 민주주의 민족전선이 호남 동학파였다.
➃ 이승만의 탄압으로 남로당 인공세력(민주주의 민족전선)이 월북하여, 조국통일민주주의 전선이 됐다.
➄. 이승만의 탄압으로 억울한 남로당 고인의 영혼이 현재로 살아나서, 보수측 한미동맹파를 엎어버리고, 조선시대 중국 지배체제 언어로서의 토착공산주의로 세우고, 자유민주주의 엎어버리자.
평화가 안보니, 대화로 푸니, 모든 것은 남로당 인민공화국과 얽혀진 동학신앙의 씨족역사와 연결됐다. 군사정권 때 유신체제처럼 엄하게 이분법적 배제는 안하고 싶지만, 전 세계 자유민주주의 국민에 여쭙고 싶다.
결국, 이들이 하고 싶은 것은
➀. 독일 쿠데타 제국시민처럼 헌정질서 이전으로의 복귀다.
➁. 기존 국가를 몰락시키고 종족국가를 세우자는 발상이다.
➂. 국헌문란이며 내란죄다.
➃. 국헌문란을 하고 싶은데 민주헌정질서로 불러달라.
내란죄는 하고 싶은데, 민주통일이라고 불러달라.
샤머니즘은 소련 어느 지역의 신앙을 의미한다. 한국문화권은 샤머니즘 신앙으로 불린다. 그래서 그런가?
문재인-김정은회담에 줄섰던 귀족들에게서, 1917년 레닌의 볼셰비키 공산혁명 때에 자국의 몰락을 감수하고, 우리 귀족으로 낑겨줄꺼지 하는 상황을 보게 된다.
문재인은 북한 땅에 남한 국민의 세금을 담보로 레버리지 일으켜서 북한에 건설 투자를 약속하는데, 무수한 건설사들이 오케이 했다.
국민의 힘 지지층 내부에서 ‘대한노인회’의 80-90대 노인 빼놓고는 지금 하는 말 다 알아들을 것이다.
➀. 윤석열 정부가 공정과 상식을 이야기할 때 기뻐하는 우파층은 무너진 대한민국 국가의 법, 규칙, 규범을 바로 세울줄 알았다.
➁. 샤머니즘 종족주의의 극대화는 ‘도덕이 상실된 자기 탐욕’으로 귀족이 거침없이 국민을 버리는 선택이 있었다.
➂.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아~~무것도 안했다.
➃. 그 무도덕적 귀족들의 줄 바꿔타기를 원했다.
➄. 그러나 무도덕 귀족들은 이 시스템의 바지저고리인 윤석열 정부를 싫어한다.
❶. 남로당 씨족주의를 최대치로 키우고 이에 기반한 지리산 무당신앙 발 폭력성에 기초한 공산혁명의 파토스를 진흥시키고,
❷. 법, 규칙, 규범을 아무것도 바로 세우지 않고,
❸.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은 왜 남인유교로 보수층이 줄 서지 않느냐고 질타하며, 한동훈에 배신을 논한다.
➀. 의료법 문제에서 호남 판사가 일베과학을 깨뜨리며 무난한 판결을 내세웠다.
➁. 그러나 사회지도층 인사들인 의사들은 부산경남권의 호남동학과 연결된 가치관으로 계속 주장한다.
➂. 동학신앙 발 진인 정도령 신앙으로, 민초들이 지도층이 그대들은 뭐뭐뭐 했어야 한다는 소망의 투척이 있다. 이것을 의사선생들이 한다.
➃. 정작 문제는 의사씨족들의 집단 주관성이 헌법을 압도하는 지경이다. / 이와 유사품은 남로당 종족주의로 헌법을 압도한다. / 여기에 대통령실 배경으로 ‘대구 남인 씨족’의 헌법 압도다.
이 모든 논란의 배경에는 김영삼 정권을 세운 대한노인회에 끼어있는 80-90대 할아버지들의 90년대의 집단 판단 착오가 있다.
노태우 민정당 때는 먹물은 ‘춘추전국시대=백성의 고통이 최대치로 이르는 일=가면 안되는 일’이었다.
김영삼 때 입장이 확 바뀌어서 ‘춘추전국시대=자유’란 표현이었다.
그렇게, 모든 씨족이 각각 자기 동심원으로 중화세계 내세운다. 논리적으로 법의 통제가 사라진다.
법 규칙, 규범으로 국민국가를 통제함이 실패해야만
➛ 동학혁명으로 기존 헌정질서가 무너진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내란죄 처벌을 막았다.
학원가를 모조리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채우고, 이승만 박정희 우상신화로만 채우면, ‘원불교’(사탄교)일원상진리라고 논하는 동학 노인들은, 동학종족의 승리를 위해서 전국민이 법치를 지키고도 개박살나면 뭐 어때? 하는 惡魔정신의 구현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윤석열 대통령이 우파 정치유튜브를 보았나보다.
우파 유튜브는 원불교 좌파 유튜버의 공식의 데칼코마니 정반대만 의도했다.
김진표씨는 이를 비난한다.
그렇다.
자유민주주의 바로세우는 데에는 대한노인회의 고졸 이하 80-90대 노인들의 머리가 쥐가 나는, 고학력자의 정상 등판이 열려야 한다.
이게 막힌다.
요약하면 이렇다.
법앞의 평등이 이루어지면 국민이 행복하다. 반면에, 엿장수 맘대로 하고 싶은 동학노인은 최대치의 억압이다.
법이 붕괴되고 상식이 붕괴되고 종족주의가 대 방출되면 국민은 늘 쫓기가 짜증나고 스트레스받는다. 반면에, 엿장수 맘대로 하고 싶은 동학노인은 개꿀상태다.
여기서, 대한민국 국민은 자신이 동의한 자유민주 질서를 취하면, 자신이 동의한 적 없는 ‘노론 남로당’이나 ‘대구의 남인유교’에 배신을 논하는 정치권이 말이 되나?
박정희 전두환은 근대화(서구화)를 내세웠다.
대한노인회 동학노인들은 원대한 꿈으로 국가의 이념적 조직을 씨를 말려서 죽여서, 동학노인과 동학종족 빼고는 다 고통입으라는 세계를 보였다.
그래서, 각 씨족마다 붕당적으로 결속하고, 그래서 조갑제 용어로 분진합격. 원불교 교리로 일원상진리, 천도교 교리로 동귀일체 하면 만사해결인가?
역시 유신체제의 오점과 똑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동학은 근본적으로 다원주의가 없다. 씨족 밖에 씌우기 위주다. 씨족밖에 도덕적인 동학은 동학이 아니다.
<배신>이 왜 나오나? 도대체?
공정과 상식은 왜 안하나?
불과 몇 년만에 낯이 설 정도로 대구 사람이 되시는 윤석열 대통령이 답답함을 준다. 국민이 동의했던 것은 1987년 박종철과 얽혀진 차원으로 씨족을 넘어서는 공화주의 구현이다.
귀족은 꽃놀이패, 책임전가, 무임승차하고 누워서 입벌리고 있으면 일반평민이 거기에 난세의 영웅으로 떡 넣어주길 바라는 사회.
그냥, 금융위기나 쳐드셔! 하고 싶은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