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유도하고 하나 터트리고
무한 반복할껀가 보네
보도 내용은 애매하게 추진은 했는데 성사는 안 됐다 이건데
또 거짓말 유도하는거 같어
청문회 들어온 의원들도 좀 쎄한게 알면서 물어봐서 위증 받아내는거 같았단 말이지.
또 질의 내용으로 추정컨데,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공범(사실상 핵심인물) 이XX와 임성근은 골프까지 자주 치고 긴밀한 사이였다라는걸
거의 기정사실로 할 정도의 정보가 이미 가있고 지금은 그냥 맛보기인 듯 함.
동훈이도 특검 하자 그러고 수용가능하다는 여당 애들도 좀 있고..
이미 결론 나있는거 아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