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들의 생계를 위한 업이나 생활방식,가치관도 
너무 많이 변해버렷고 또 지금도 엄청난 가속도로 더 급진적으로 변하고 있으니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수 많은 중생들의 생계가 걱정되는데도 
속수무책인 상황입니다. 

 옛 기억을 떠올려보면 7~80년대에 크게되신 분들은 
(당시로서는 최첨단 문물이었을) 범용 기계 하나놓고 일하시면서 땅값이 올라서 거부가 되신분이 
많은데요.  
여기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약간은 있을지 모르지만 다른 부분이 더 많을테니 그에 대한 적응이 
필요한 시기인듯 합니다. 
지금 시대의 생산성은 범인인 개인들이 따라잡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서 이래저래 어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