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민만 하나님 피조물이고, 부동산 문제로 고통 받는 한국 국민들은 하나님 피조물이 아닐까?
빌그래험 목사님의 방한 때에 설교본문은 이랬다.
요한복음 15장 13절.
그러나, 샤머니즘에서는 이웃은 호구다. 씨족이 다르면 투명인간이기 까지 하다.
필자는 장롱중개사다. 강용석에 대한 불신은 워낙 많이 꾼(인간이하의 사기행위)을 접해서다. 호구에게 피해를 안기고 권력의 빽에 의존하는 일을 봤다. 그런데, 본인도 피해자다. 형사재판에 사기피해자로 출석중이다.
지금 한국 사회에서 부정선거도 자행하고, 이재명의 대장동등 종족신앙으로 시장경제를 극심하게 교란시키는 상황이 있다.
군사정권 한국교회 설교문들은 ‘샤머니즘=부도덕’의 무한반복이었다. 채만식 소설의 [태평천하]의 우리만 빼고 다 망해라의 내용이다. 물론, 서양시스템이 모두가 다 품는다는 것은 아니다. 문재앙 때 있었던 일이지만, 자영업은 자산버블로 인해서 망할 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 적절한 시장가치로 내리길 거부했다.
공산혁명의 무당신앙과, 일확천금과 부정부패가 하나로 무당신앙과 만난다.
어떻게 시스템을 개혁할 것인가?
결국, 동학신앙과 교리짬뽕하는 다른 복음의 한국교회 꼭대기의 노인권력층의 회개 뿐이다.
그런데, 양반 갑질을 그리워하며,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예수만 따르길 명분적 허구로만 하시는 분들은 이를 후회하시고 계시다.
샤머니즘 안에서는 씨족이 다르면 투명인간이다.
교회공동체 안에서 샤머니즘 원리가 나오면 끔찍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