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란 개념이 없이,..... 그냥 노비후손의 즉물적 즉자적 소아적 그런 감정 우선이 지배한다. 

사회를 유지할 때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동학신앙인들은 철저하게 무임승차를 원해. 

동학신자 아닌 이들도 이젠 무임승차 좋아하지. 

억울함 호소를 빙자한 다른 의도로, 무당신앙이 정치이데올로기로 남발된다.

페미니즘의 억울함의 80% 이상은 가짜 억울함이다.

이 가짜 억울함의 특효약은

금융위기 경제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