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경전 근본주의자 영남의 초초고령 노인들이 주도하는 엽기 자폭-
대통령실은 3가지 중요한 착각을 하고 있다. 이는 대통령실의 착각이면서, 황우여씨가 말하는 국힘을 지배하는 영남의 80-90대 동학노인의 사고방식일 수 있다고 본다.
➀. 경제는 정부가 영원히 막는다. --- 사실은 현 정부 임기의 강제종료측은 아니라고 믿으니까 나오는 것이다.
➁. 권력만 분명하면 미디어는 협력할 것이다 --- 영남이 사주인 조선일보와 문화일보마저도 사실상 박지원이 흔들고 있는 추세는 유지가 된다.
➂. 군사정권 혹은 이명박 박근혜 때처럼 군중은 행해줄 것이다. ---당장 내가 그때의 내가 아닌데? 중국경전 떼놈윤리에 팍삭 찌든 초초초고령 노인들의 생각과 현실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황우여씨는 대한노인회에 가서 90대 비례의원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90대 영남의 가장 뛰어난 먹물도 정치경제학과 철학개념을 모를 것이다. 필자가 일베정게에서 쭉 밀어온 70-80대 주도론이 아니라, 황우여씨는 국민의 힘에 어둠에서 가장 영향 끼치는 측이 70대가 아니라, 80-90대라고 연령을 조금 더 상향하는게 맞다고 교정의 측면도 된다.
채상병 문제는 그들의 근본목적을 위한 떡밥일 뿐이고, 사실은 윤석열 정부 경제팀이 최선을 다해도 ‘못 막을 가능성’을 ‘막을 가능성’보다 높게 보는 것이 깔려 있다.
대부분의 신문기자에 윤석열 정부 임기 강제종료의 컨센선스가 있다는 듯이, 조선일보 종편이 이야기한다. 일베 정게에 올라온 조선일보 종편의 내용이 그러하다.
대통령실 생각 — 당대표가 친윤이면 막을 거야.
실제의 작동 원리 – 경제는 최선을 다해도 버블 붕괴 못 막고, 정부구조조정이 필요한데, 영남 사람들을 쫓아내는 것으로 하려하며, 그러려면 윤석열이 없어야 한다.
사색당파로 ‘친윤/반윤’ ‘친한/반한’등을 나누지만, 정작 중요한 것으로 그들이 무엇을 왜 하려는지에 대한 분석이 없다. 수도권에서 대통령실이 대구경북식 유교해석으로 엄청난 민심 역주행을 한 것은 사실이다. 이것을 바로 또 떡밥으로 사용한다.
궁극적으로 모든 문제는 몇 가지로 요약된다.
➀. 모든 논란의 원인에는 경제위기가 안올 수 없으며, 정부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것에 있다.
➁. 정부구조조정을 하면 자리를 잃을 쪽이 필요한데, 아무도 안 내놓으니까 영남에 책임을 씌우며 내놔라, 하는 핑계가 필요하다.
➂. 매스미디어가 모두 호남편이고, 영남 사주인 조선일보와 문화일보조차도 박지원의 지배력이 미친다.
당대표가 친윤이라면,
❶. 올 수 밖에 없는 경제위기가 안 오나?
❷. 해야 할 정부구조조정을 안하나?
❸. 매스미디어가 갑자기 착해져서 다 말 잘듣나?
총선직전 3달 전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안쉬고 대통령실은 모든 정치적 사고를 중국경전으로 하고 있다는 생각을 여과없이 표현하고 있다. 다만, 민주당과 중국경전 사고 스타일이 다르다.
이재명은 여전히 북한 및 중국과 교류관계를 이용하여, 호남 관직 독점의 꿈을 드러냈다. 즉, 북한 대남공작은 과도하게 군사정권이래 호남 동학파의 본질을 안 건드리면서 지적하려는, 영남의 야비한 비겁함이며, 실제의 본질은 전라도 사람들이 자신들의 씨족 빼고는 외부는 다 죽어라, 다 망해라 하는 생각이 기본베이스에 깔려 있다는 점일 것이다.
앞서도 밝힌 바,......
결국,
➀. 채상병보다 더 센 ~~ 여론 몰이 아젠다만 막는다.
문재인-김정은 회담 과거사 특검이라든가, 노무현의 10.4, 김대중의 6.15까지 패키지 특검까지 포함해야 한다.
➁. 언론은 말 안들으면 불법이라는 것으로 코를 꿰기 전까지는 말 안들을 예정이다. 사주자체가 박지원과 양반색깔이 같은데?
정치적 경착륙으로 상당기간 호남 동학파와 서먹서먹한 관계를 수반할 수 있는 일을 영남은 안하려고 하는게 문제다.
영남 동학파는 호남동학파에 칠거지악 봉건제에 빠진 아녀자이고,
호남 동학파는 영남파를 살해하려는 욕구가 518% 만땅이다.
영남은 계속 김영삼 이래 똑같은데, 자유당 때 기득권 동학귀족 기준의 중용인데 일반국민 기준으로는 매우 황당한 잣대를 유지한다. 그리고, 이 잣대를 유지하면서, 누군가 보수층이 자신들을 위해서 살신성인 서비스를 해준다고 바라본다.
군사독재는 1인 통치권자에 초초초초 과잉된 믿음.
김대중체제의 영남 노선은 조상신 씨족습속에 초초초초 과잉된 믿음이 있다.
현실은 결국은 자신들을 위하지 않고, 자신들이 인질잡은 보수 유권자가 노비로서 주군인 자신들에 충성한다는 대전제는 깨질 것이다.
왜냐하면 영남 버전이든 호남 버전이든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은 아무도 동의받은 적 없기 때문이다.
위선과 민낯을 덜어내고 보자.
박근혜 탄핵도 결국은 호남 동학파 이익이고,
지금의 시도도 마찬가지다.
결국 정부 관직을 둘러싼 이익문제다. 여기서 당대표가 누구냐가 막는 핵심이란 생각은, 대통령실이 총선부터 한번도 쉬지 않고 정치적 황당자살골 릴레이함의 연장이다.
이승만 자유당 때 기득권자 중심의 균형이되 일반국민에겐 엽기적 불균형이자 황당이고 자의성 문제를 표면화하는게 맞다.

한마디로 논하면, 김무성이 두목 먹는 영남 동학파의 중용 관점과, 박지원이 두목 먹는 호남 동학파의 중용 관점이 다르다. 이 둘이 나란히 있으면 영남은 호남 꼭두각시 아니면 발을 못 붙이고, 또 영남 귀족은 보수층과 영남 민초들에게도 짓밟힐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중국경전에 안 빠지면 이게 잘 보인다. 중국경전에 빠지고, 모두가 자신들처럼 떼놈경전, 떼놈윤리학에 빠질 줄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