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동학신앙으로 한 종족에 권력이 다 가버린다.

그 상황에서 누가 영남 받아준데?

스스로 이성줄 놓고

스스로 어린시절 저발전으로 가고 싶어 발버둥치는 동학노인들.

자신의 다음대를 결정지으려는 마음은 

버블의 개 같은 붕괴로 끝나야 


결국, 아무도 이성적으로 책임완수 안하고 젊은세대 뜯어먹는 약탈국가 지향.



경제가 망해야 산다. 

특히, 버블이 쭉죽 자산가치가 빠져야 국민이 산다.

동학노인이 자기만 살고 다 망해라 하는데

이 노인만 망하고 전국민이 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