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신앙이 개벽신앙이란 90년대부터의 모든 일은, 전두환의 ‘광주항쟁’인명살상을 능가하는 종교범죄인 이유
 
 
한국사회의 법치는 양반들이 아닌 평민 대상일 경우에는 법리대로 재판. 양반대상일 경우는 갖가지 기상천외한 양반상호간의 전 근대적 흥정 논리가 작용함을 실감한다.
 
이재명이 말한 ‘한반도 안보’란 말은 명백하고 명백하고 또 명백한 형법의 국헌문란이다. 그러나, 1994년 이후로 동학사상을 헌법위의 절대명제로 강요받았다. 이는 정확~~~하게 유신체제에서 공권력 남용을 정당화합며, 법 위로 강요하는것과 붕어빵처럼 빼다박았다.
 
사쿠라 조갑제씨와 그 추종자들의 종교 상상은 심플하다. 사상에서 반복되는 상징공식은 절대로 단순하지 않고, 추종 집단의 집단적 무의식을 상징한다.
 
성인군자 박정희.
신라시대 김유신.
멀리는 노무현 때 조갑제씨의 적장 찬양 징기스칸에 이르기까지.
 
건국대학교 국문과 신동흔 교수님이 편집한 ‘살아있는 한국신화’(한걸레출판)에서, 뚝딱 군주가 세상을 창조했네. 마을 아재가 세상을 창조했네, 지주가 창조했네. 그식이다.
 
필자가 복음통일담론으로 한국교회 언어가 수상하다고 보는 것은 누적된 데이터 자료로, 기반하는 로지컬한 의심이다. 한국교회의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를 감수하고,...... 동학교단과 양반신분이 얽히는 이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로서 교회공동체에 절대해악이 되는거 하는게 아닌가?
 
결국, 눈치 빠른 사람은 이해했을 것이다.
 
결국, 신화(myth)비평으로 박헌영이,
김일성이,
스탈린
모택동,
 
조갑제의 성인군자 박정희는 역설적으로 무의식이 다 통하게 한다. 김일성의 고려연방제가 아니라, 김일성의 고려연방제를 지렛대로 삼으려는 남한 동학파의 이승만 건국질서를 깨고, 원불교 소태산이부터 시작했다고 새로 쓰려는 의도......
 
그 의도는 결국은
 
주체사상도 아니고
 
마르크시즘도 아니고
 
양반님네 족보에 나오고,
무당신앙에 나오는
 
바로 그 중국식 원시공산주의를 복원하여,
북한과 중공에 나라팔자는 공식이다.
 
박지원에 불만인 세력은 보수층이 보기에는 늘 엽기적으로 김대중파를 헌법을 외면하면서까지 후원해왔다. 그런데, 부채레버리지로 쓴 정부 세금을 쟁점으로 관직독점 게임이다.
 
히틀러 파시즘 연구를 해본 사람도 실감하지만,
레닌 볼셰비키혁명 때 연구를 해본 사람도 실감하지만,
 
공산당도 공산당이고
파쇼도 파쇼지만,
거기에 줄타는 사람심리도 최악이다.
 
결국, 1인이 조선시대 군주처럼 천지창조를 믿는다.... 다 권력을 1인에 몰아주라.
 
미쳤나?
 
이거 하지말라는게 자유민주주의인데, 해를 안 끼치는 척 하면서 이것을 하고 싶겠다는 게 동학신앙 정교일치 공식이다.
 
결국, 조선왕조가 붕괴되고 고종황제가 이태왕으로 남았듯이, 그렇게 보수층 어디까지는 살려줄꺼지 하는 전제의 개혁보수 행보.
 
여기에, 웃기는 소리하고 있어. 하는 대꾸로서 정치몰이.
 
도대체, 왜 한국은 고대와 중세의 자유가 삭제된 시절로 가야 하나? 미쳤나?
 
정말로 실감한다.
 
민정당 반공교재는 다시 써야 한다.
 
북한 문학사가 말하듯이, 주체사상은 고대와 중세의 중국식 공산주의 사고 원형위에 서 있다.
 
한국의 저학력 노인이 조상숭배 위주로,
 
마르크스 모른다
 
고대와 중세의 중국식 고대공산주의로 가자고 하는게 무섭고 공포스럽다.
 
30년 겪어보니 정말 공포다.
 
도대체, 왜 영호남 동학 노인은 종족전쟁으로 젊은이 볶아먹기 경쟁을 못해서 발병이 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