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 Mass자금 관리는 맏형인 커빈이 맡고 있었는데, 커빈은 개코나 최자 등 동료들이 만든 곡을 자신의 곡으로 등록해 저작권료를 혼자 받아먹는 식으로 팀의 공동자금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났다. 커빈은 당시 여자친구였던 이효리에게 각종 선물 공세를 했던 것이 유명하며, 심지어는 에픽하이와 TBNI제작비를 대신 받고는 당사자들에게 액수를 속여서 주고 남는 돈을 가로채기도 했다. 결국 이 두 팀은 이 사건으로 인해 정규 데뷔 앨범 발매가 엄청나게 늦춰졌다.
 

현재 디저트 프랜차이즈 빌리엔젤 대표이사

 

권선징악은 없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