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與黨이라도 野黨에 철저하게 밟히도록 ‘강철 사쿠라’ 세대로-

유신체제의 종말을 바라보면서 김대중은 ‘평화적 정권교체’를 주장했다. 국가 공공행정이 과도하게 영남 씨족주의에 오염됐고, 그것은 정권교체만 이루어진다면 전부 증명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반대로 민정당은 영남종족주의를 국가 공적 기구를 통해서 하나라도 더 표현을 해야 권력을 유지했다.
➀. 공권력을 독점한 군사정권은 상대성 원리를 모른다.
➁. 권력을 민주당에 달라. 권력내놔도 영남을 해치지 않겠다.
➂. 영남 자의적인 기준만을 바라잡겠다.
그래놓고,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내부적으로 이런 슬로건을 내세웠다.
[대명제] 박정희가 다 망쳤다. 박정희 이전으로 돌아가자.
[실행명제] 법 앞의 평등을 주장한 군사정권의 ‘근대화’(서구화)를 물리고, 양반 갑질주의가 무제약적으로 통했던 제1-제2공화국으로 돌아가자.
당시, 민주정의당은 제1-제2공화국 시스템을 이렇게 비판했다.
➀ ‘빈곤의 악순환’이다.
➁. 정부재정은 우리 마을이 먼저 경쟁한다.
➂. 신용팽창을 하기 위한 파이 부풀리기 없이, 철저한 소모성으로 간다.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불신시대]라는 소설도 있고, 민정당 때는 자유당 때와 제2공화국 시스템을 비판하는 어마어마한 분석량의 자료가 있었다.
김대중체제는 제1-2공화국의 빈곤의 악순환 시스템을 이렇게 바꾸었다. 정부와 개인 및 기업의 부채의 악순환이다.
➀. 기업은 이만큼의 사업을 하고 싶은데, 그만큼의 수요가 없다. 모자라는 것은 부채
➁. 정부는 이만큼의 사업을 하고 싶은데, 그만큼의 수요가 없다. 모자라는 것은 부채.
➂. 가계는 이만큼의 소비를 하고 싶은데, 그만큼의 소득이 없다. 모자라는 것은 부채.
➃. 지방자치 사업은 이만큼의 사업을 하고 싶은데, 그만큼 재원이 없다. 모자라는 것은 부채.
➄. 부채는 모두 토건사업과 금융연합으로 가고, 그것을 기반으로 신용팽창을 한다. 그 자본소득의 이익은 대기업을 가고, 동학신앙 노인들이 개평뜯어먹는(경제민주화 수혜) 구조다.
군사정권은 제2의 6.25를 막기를 바라는 지지층이 권력의 토대였듯이, 김대중체제는 결국 부채의 악순환에서 떨어지는 고물이자 개평을 얻어먹는 노인층의 지지가 권력의 토대다.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이다.
계약자유원칙은 민법이다.
민법은 신의성실원칙이다.
정부는 이성법을 구현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깨버리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본시장 부풀리기에 매몰된 것이다.

6월 항쟁 때에 박종철을 의제화하며 김대중 세력은 인권을 논했다. 그러나, 인권은 천도교 동귀일체 및 원불교 일원상진리와 공존이 불가능하다.
공존이 가능한 것은 동학 노인 저학력층에서만이다.
김대중은 영남의 시각에 대비된 호남의 시각을 강조했다.
이재명 민주당은 ‘평화가 안보’라는 개소리 플랭카드를 걸었다. 그런데,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종교를 맹신하는 70대 이상의 고연령층에서는 개소리가 아니다. 서양이성으로 사고하는 이들에게는 ‘개소리의 극단적 형태’다.
동학신앙에 깔린 무속신앙 및 도교를 종교나 신앙으로 생각하지 않고, 이게 실제로 이성적 의미가 뭔가? 따지는 경우는 이재명 민주당의 ‘평화가 안보’라는 것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후손들의 일당독재 공산화하겠다는 의미가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문재앙의 평화경제도 동학노인에게만 이해가 된다. 남로당 쪽의 진인 강증산 정도령이면 말도 안되는 엿장수 맘대로 경제가 가능하다(실제는 보수유권자층에 전부 전가)는 것이다. 여기서, 조선일보 계열의 영남 동학 노인은 알고보니, 쭉 <강철 사쿠라 집단>으로 존재했다.
문재앙 평화경제는 호남동학파 판 진인 정도령 경제이고, 그리고 조선일보 및 일베노인들은 영남 동학파판 진인 정도령 경제다.
이 공통분모인 70대 이상에 씨족주의 사회를 생각하고, 어렸을 때 중국경전 조기교육으로 다져진 ‘무의식이 뻬이찡똥구녕’인 세대들의 세계관에서 정상인 것이, 50대 이하의 고학력 인문사회학이자 서양학의 상식을 추구하는 일반인에겐 전부 싹 다 다르게 보인다는 것이다.
法治는 법을 믿겠거럼 하는 이성원리 작동에서만 움직인다.
동학노인은 자신들은 뻬이징똥구녕환타지를 하고, 법을 명분적 허구로 허무화한다. 조선시대 사색당쟁으로 극단화해서, <친윤/반윤, 친한/반한>등 여러 가지 사색당파를 만드는데, 오직 모든 목적은 시장경제로 얼마나 동학 노인들이, 영남 동학파가 호남동학파에 강철사쿠라로 젊은 세대 뜯어먹느냐에 매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평화적 정권교체를 주장하는 김대중지지파는 경제가 망해도 군사정권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내용을 고스란히 보았던 세대들이자 서양인문학 가치관을 가진 세대들은, 도대체 믿어지지 않는 신앙을 여야 한통속으로 집단적으로 강요하며, 국가경제를 황당무계의 끝판왕으로 몰고가는 원불교(사탄교)연합 독재를 깨기 위해서는 경제위긷 어쩔 수 없지 싶어진다.
일베노인은 진실을 외면한다. 좌파출신이 보수정당에 있다고 과거를 이야기하지 마라. 진짜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노인에 종속된 그대들이 보수주의 이념에 ‘깡통 백지’ ‘백치미’를 보인다는 사실이다. 이 말이 아닌 거 같으면, a4용지에 한번 적어보시라. 1페이지를 제대로 논술 답안으로 채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동학노인들은 도교와 무속신앙 개념으로 유전적 지식으로 다져진 노비들 굴려먹는 테크닉이 있다. 이렇게 가는 것은 농업사회면 가능할 수 있다. 시장경제는 안 맞는 게 노골적이다.
한국의 권력을 독점한 동학노인에 무슨 수로 일반인들이 진실 위주로 엎겠나? 방법은 없다. 경제위기를 바라는 수밖에. 권력욕망에 사로잡힌 그런 문제가 아니다. 베이찡 똥구녕을 지향하는 황당한 정치를 안 끝내면 모두가 손해보는 그 문제의 종결을 바랄 뿐이다. 어차피, 권력은 귀족가문끼리 돌아가고, 한국에는 권력을 꿈꾸는 넘치는 귀족재원이 있다.
가장 개혁을 안 바라며, 보수정당을 민주당에 칠거지악 아녀자처럼 가두면서 보수정당에 연결된 동학노인상층의 특정양반집단의 이기적 이익으로만 굳히는게 문제다.
윤석열 아무리 욕해봐라
한동훈 아무리 욕해봐라.
민주당이 아무리 두들겨맞아봐라
이 부분을 우째 고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