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적으론 노력으로 천재를 앞지르는게 가능할지언정

그 천재가 조금만 굶주려도 훨씬 큰 차이로
다시 따라잡히고


자신의 짝사랑에게 인정 받기 위해
평생에 걸쳐서 자신을 극한으로 몰아붙이며
수 없이 짝사랑을 지켜주고 도와주며
마침내 꼴통에서부터 국가의 1인자가 되어도

결국 여자는 자기한테 손찌검 하고
속 존나 썩인
잘생긴 범죄자새끼 좋아한단거임
나루토 작가 와이프도
왜 나루토랑 사쿠라(짝사랑)가 끝내 이어지지 않았냐고
막 뭐라했다던데
나는 작가의 결정을 존중함
만화 나루토는 누구나 간절히 소망하고
노력하면 언젠가는 꿈을 이룬다는 메세지가 아닌
어차피 인간팔자 태어날때부터
여러 복합적인 요소들로 인해 결정되니깐
자기의 그릇대로 살라는 철학적 메세지를 내포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