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쇄골 골절되고 수술했었는데 수술하고나서 쇄골끝쪽 어깨근육이 움푹 들어갔었음.
이게 철심에 눌려서 이런건가? 혹시나해서 의사한테 물었었는데 잘모른다고 얼버무리더라고 시간지나고보자고
근데 꽤 시간 흘렀는데도 이게 돌아올 생각을안함.
지금 헬스하는데도 안돌아옴..
의심되는건 수술담당의가 수술할때 근육을 절제한거같은데... 그거아니면 철심에 눌려있어서 이런건가 싶기도한데 의사가 사실 지가 수술했으니
그걸 모를리가 없는데 저렇게 얼버무리고 넘어가버려서 알길이없네.
차라리 1철심에 눌려있는거면 정말 좋겠다. 혹시 나같은 경험해본사람은 원인이 뭐라고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