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박정희)체제의 유교 vs 김대중체제의 무교-

저는 피씨통신에서 남성의 군대, 여성의 출산이란 말을 가장 먼저 썼던 사람입니다. 그 어느 기자들도 자기가 먼저 썼다고 안할꺼에요. 사실이니까. 90년대에 페미니즘 유행을 언론이 의도적으로 밀 때, 가장 먼저 공부하고 피드백을 보인쪽이니 언론이 좋아라 받아썼겠죠.
저는 일베정게에서 ‘유신체제’와 ‘김대중체제’의 비교를 계속 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장악하면서도 견제되지 않은 원불교 백낙청 권력을 겨냥하는 의도가 있죠. 분단체제 극복이라며 유신체제를 깨려는 의도는, 하나의 ‘시스템’적인 구조악을 이루고 있다. 모든 것을 다 쥔 약자. 아파트 수십억짜리를 가진 미국 유학 다녀온 민중이란 자와, 고령 저학력 우파의 대립구조는, 미디어가 주는 틀만 받아쓰면 반복될 것입니다. 老論은 한국 양반의 전통적 지배층이지만, 老論의 본래적 자세인 권력지향적 유교는 국제이념지평으로는 좌익입니다.
이제, 경제유튜브에서는 더 중립적인 의미에서 본인의 문제의식이 퍼집니다. 그런 식으로 치면, 저도 김대중체제의 내면세계 분석에서 박홍기 부동산 유튜버 작가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음을 고백해야겠죠. 박홍기 작가는 민주당 지지자입니다. 같은 사실 체험을 시점만 달리 보는 겁니다.
김대중체제는 유신체제처럼 수치중심의 성장을 좋아합니다.
고대중국사에서 새로 잡은 세력은 이전의 권력에서 부러운 점을 반복합니다. 군사정부가 6.25 때 이야기로 초점을 돌리며 자신들에 오는 불만을 돌리듯이, 김대중세력은 유신체제 때의 문제를 강화하며 자신들에 오는 불만을 돌립니다.
뒤집어 이야기하면, 불만을 불만으로 확대할 수 있어서 유신체제가 깨졌고, 김대중 체제의 불만을 불만으로 확대하면 깨지죠. 조선일보측의 의사는 김대중 체제에 숟갈 끼우고, 기득권자만 어떻게 안될까 하는 의도입니다.
유신체제는 영남중심의 유교왕권제 경제의 질식 문제가 제일 컸습니다. 지금은 세도정치로 재정문란을 깔고 있는 고도의 부패경제가 제일 큽니다.
한국 매스미디어가 트럼프 대 바이든을 ‘감세’와 ‘증세’로 포커싱하는 것에서, 원불교 지배체제의 악마성이 그대로 보입니다. 한국 사회에 국민전체에 손해를 주고 오직 원불교인(사탄교)인들에게만 이익을 주는 ‘가짜 정보’로 도배를 해버립니다.
트럼프 지지층은 미국 복음주의식으로 이해하는 종교개혁으로서 정부가 개인의 삶에 간섭할 수 없음을 전제합니다.
바이든 지지층은 미국 사회민주주의 식으로 이해하는 종교개혁으로 정부의 적극적 기능을 전제합니다.
바이든은 무당신앙의 ‘막힘’이고, 트럼프는 ‘풀림’이다? 한국 매스미디어는 정면으로 이념전쟁을 무당전쟁으로 하면서, ‘무당제사장=정부’를 지향합니다. 트럼프 미국이라고 해도, 결국은 트럼프 지지층의 상식을 못 벗어납니다. 그 상식의 한도안에서 정부의 적극적 기능입니다.
국민건강보험 사이트에 로그인하려 했습니다. 정부의 일반입장은 중국공산당식입니다. 개인의 금융자료를 개인의 신상확인에 쓰려는 의지가 명확하더군요. 올 연말에 ‘디지탈 주민등록증’한다는 악마주의 시스템을 한다는 데, 이것을 하고 ‘종부세’만 없애고 세금 깎아주면 미국 공화당 경제? 이건 그냥 대놓고 하는 ‘지식사기’입니다.
김대중 체제는 군사정권에 저항당시에 생계를 위해서 군사정권 충성하면서 지식조작을 일삼는 사람을 비난했습니다. 그런데, 자신들은 해도 해도 몇 배는 더하더라. 스타일만 바뀝니다. 탑 다운으로 상명하복 유교는, 무당신앙으로 바텀 압으로 바뀌고, 지리산 무당신앙과 잘 연결되는 호남유교로 바뀝니다.
저임금 근로라는 소외지대를 논외로 하면, 일단 통계수치는 군사정부는 분명히 확실한 성장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논외로 하는 영역이 논외로 되느냐 문제죠.
김대중체제는 시스템적인 소외지대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이제 자신들이 책임질 영역이니까, 군사정부 보다도 더 잘 은폐합니다. 국민의 부채를 늘리면서 토건산업을 일으키고, 토건산업발 <돈 복사>를 늘린 한국경제는 자영업의 붕괴와 연결됩니다. 자영업 지원책은 대출 규제 해체였죠. 계속 대출만 늘게 했습니다. 이제 대출도 벼랑입니다.
유신체제는 군사정권은 영남중심의 공자의 논어체계.
김대중체제는 전라도유교로 원불교 매개의 호남동학체계가 존재합니다.
군사정권 경제는 왕 중심으로 대기업에 편애만 주는 것이 경제의 전부가 맞냐? 민간은?
김대중체제는 대기업 건설사에 이익을 주고 민초들에게는 손해와 책임을 전가하는 게 경제가 맞냐? 물론, 군사정권에서도 시스템의 이익자가 있고, 김대중체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장경제는 씨족신앙에서는 작동안합니다.
군사정권 유신체제는 박정희, 전두환이라는 지도자 씨족이 작동했고요, 김대중체제는 무수하게 ‘친*’ ‘반*’등 어마어마한 씨족원리가 대 방출하죠. 그 직계냐 아니냐 문제로 갈리는 것은, 민간의 소통의 절망으로 다가옵니다.
김대중체제는 해도 해도 너무 많은 사기판입니다.
그 사기판을 너무 못 막는 정부만 가능합니다.
군사정변을 일으킨 세력은 헌법전문을 통해서 법의 초월지대를 구축합니다. 그들이 선명히 기억할 겁니다. 전두환 비자금은 그 헌법 전문수정과 밀접함을. 이제 그들은 더 압도적으로 많은 기득권자들을 담고 있습니다.
저임금 수출경제에서 평균을 내리면 수치는 좋았습니다. 쭉 발전입니다.
김대중체제의 사기 기망과 부채 꼬여내기로서는 유동성이 확장이고 수치는 좋습니다.
민주진영이란 곳이 ‘헌법전문’으로 정략개헌으로 권력구조에서 자신들의 기득권만 신경씁니다. 민생은 아무 신경 안 쓰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원래, 세도가문이 예수신앙의 낮은 자세가 어디있습니까? 특히, 더 절망적인 게 있습니다. 헌법전문으로 그동안 포괄했던 기득권자들이 모두 다 등판한 상황에서, 국민을 대변하여 권력을 일으킬 세력이 안 보인다는겁니다.
어쩌면, 국민의 행복은 경제수치로는 잡히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군사정권은 꼭 반체제 정보를 막았습니다. 김대중체제는 무당신앙 위주로 체계적으로 거짓정보를 퍼뜨려서 정보확산 막습니다. 대중들이 시장경제 이론을 이해하며 단결할 수 있으면 사회는 바뀝니다. 일베정게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언론이 흘리는 거짓 정보를 잘 받아쓰죠.
거짓정보의 축에는 세도가문 기득권자가 있겠죠. 이제는 일반국민은 이들에 맞싸우는 저항의지가 없습니다. 결국, 이들에 권력탈취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보수진영에 영웅이 없는게 아닙니다.
국민을 위하는 지성이 없습니다. 뻘글 개소리 매니아만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