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달을 개발하지 않고 바로 화성을 개발하려고 하는가?
보급이 자유로워야 개발이 쉬울텐데
보급이 먼 곳을 택한다.
아폴로 이후 지구인 수십억명은 아직도 우주개척을 하지 않고 있다.
사막 하나 바다 하나 인류가 개척하기도 어려운데 심지어 달도 못하고 있는데 화성을 한다고 한다.
지구에 갇혀서 그냥 서로 싸우다 죽어야 하는지
아니면 극 소수의 엘리트의 스페이스노마드를 위해서 전 인류가 희토류캐고 과학기술 개발한 후에 엘리트를 위한 천국만들고
지구졸업못한 인류는 모두 싹다 뒤져야 하는것인지
만약 인공행성을 만들면 굳이 지구에 안살아도 된다.
심지어 북에 핵투하하고 인공행성타고 도망가면 된다.
단 100년만에 원자를 빛의 속도로 가속을 시키고 핵폭탄을 만들며 비행기 로켓을 만들고
이런 병정놀이 거대한 심시티온라인을 언젠가 종료해야하는 때가 온다.
신기하게도 생명체는 쇠나 이런것은 씹어먹기 어려운데
다른 생명체는 이빨로 씹어먹으면 그 생명체에게서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다.
디엔에이,코드로 만들어진 생명체들은 이런식으로 상호 호환이 된다는 것이다.
오늘도 밥을 먹었지만 이 밥이라는 것과 고기 이런것들 모두 디엔에이 코드로 만들어진 것들을 씹어 먹는 것인데
막말로 내가 인공지능로봇을 칼로 썰어서 먹기는 힘들것이다.
그런데 디엔에이코드로 된,생명체는,먹을 수 있다.
초식동물은 식물이란ㅌ디엔에이 코드를 먹고 육식동물은 초식동물의 개체수조절을 위해 동물의,디엔에이로 구성된 것들을 먹는다.
이 세상 동물들이,디엔에이로 된 생명체를 먹고 그 것으로 에너지와 내,몸을 이루는,레고로 사용하고 내 몸 구성을 유지한다.
세상은,개체수를 적정선을 유지하게끔 되어있다.
식물이 너무 많아지면 초식동물이 먹을게 많고 초식동물이 많아지면 육식동물이 많이 먹을 수 있다.
고로 인간은 에코시스템에 독립할 수 없는 마치 아직 아담과 하와라는 에덴동산에 종속된 인간 개념처럼 이 에코시스템이라는 자연계에 갇혀있는 것이다.
메뚜기는 어느특정상황이 되면 황충으로 변해서 농작물을 다 뜯어먹는다고 한다. 황충과 메뚜기가 동족인데 메뚜기라는 벌레가 상황을 인지하기에 황충으로 저절로 바뀐다는 것이다.
신께서 인간을 이렇게 자연계에 의존하게끔 만들었다.
지구라는 에덴동산에서 탈출할 수 없게 동식물들 없으면 인간이 살수없게끔 해놨다.
이것은 노아의 방주에 모든동물들을 싣고서 새시대를 다시 준비하는 것처럼
어쩌면 타행성으로 이주를 해도 이 동물들을 노아의 방주처럼 거대우주선이 있어야 행성식민지가 가능하고 아니면 로봇에 마인드 업로딩해서 신이 만든 이 지구 에코시스템을 탈출할 수 밖엔,없다.
그러면 오직 메카니칼 휴먼만 타행성에서 문명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