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파성이라 불리는 지식은 국가주의보다 더 악마적이다.
-한국교회는 동학으로 바꾸하는 다른복음과 전쟁을 벌여야-
 
 
영남 유교는 1인 왕에 권력을 집중했다.
 
그 지식유형이 예수신앙과 얼마나 거리가 먼 것이냐? 김대중지지 기독교인들이 90년대에 그런 주장을 많이 했다.
 
호남유교는 1종족에 권력을 집중했다.
 
호남동학은 호남유교 연장이고, 학술논문 그대로 노론독재에서 소련공산주의를 수용한 역사가 이해가 됐다. , 평안도는 노론 지형이며 평안도에 깔린 천도교가 주체사상이자 소련공산주의 수용의 토대가 됐다는 게 이해가 된다.
 
한국교회 지도부 안에는 이 때에 좌익 출신이 분명히 있다.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주님 안에서 얼마든지 새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문제는 <없는 다른 복음이 있다>는 자세가 문제다.
 
조선일보는 지만원 정신(호남유교 파시즘을 극대화로 키워진 상태에서, 바로 그들의 최대치 염장질러서 파산하기)을 주장하면서 박정희 극찬을 원한다. 그러나, 경상도출신 고졸 이하 70대 이상을 빼면, ...... 보수사회에서는 북한인권은 신경쓸지언정, 정작 보수성향의 젊은이들이 종교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로 핍박받는, 즉 남로당 연결 원불교인들에 박해받는 보수는 외면하고 북한주민만 신경써서 자멸하는 영남노인이 선명히 보인다.
 
학술논문은 노론 세도정치가 곧 동학부대이고 조선공산당이고 남로당이며, 그 유형이 북한공산당의 토대정서임이 꽤 설득력 있게 나왔다.
 
문제는 거기에 후원을 하고, 정반대를 키워주겠지. 물론, 조선일보 쪽 양반 가문이 그 짓하고 박해받겠나? 문제는 조선일보 기사를 맹목적으로 믿은 평민의 경우다. 그냥 박해를 넘어서서 바스러져 버린다.
 
바흐친이란 소련 문학이론가가 있다.
 
당성, 당파성은 독백이다. 예수신앙은 본래 다성성의 대화다.
 
그런데 원불교같은 호남씨족신앙을 기반하면, 변론하며 누가 진실인지 토론하는게 아니라, 원불교 백낙청에 누가 반대했대요! 무엄하다!로 곧장 바뀐다.
 
세계에 특히 백낙청이 나온 하버드대학과 브라운대학에 원불교가 얼마나 악당종교인지 다 퍼져야 한다고 본다.
 
조선일보는 대체 무슨 생각인가?
 
학술논문으로 퍼진 정보를 일반인에게만 차단하면, 서로 모순되는 것을 병렬한다? 조선일보 측 영남 동학 양반에게만 당연한거고.
 
김대중지지자들이 권위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중용이 말이 되느냐고 분개하는 90년대 초반을 대리체험하게 해된 상황은 양보하고 싶다.
 
당신들 기준이나 맞지.
 
원불교 정교일치는 퍼지면 퍼질수록 한국교회 박해 및 헌법 질서 붕괴로 간다.
 
조선일보는 이를 최대치로 키워주고 정반대도 품어줄 거야. . 조선일보 직계 양반가문 까지만. 평민은 아작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