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에 긍정평가하면 바로 반동분자 몰리게 하는 원불교 백낙청 비호하고, 박정희 왜 긍정 안하냐는 조선일보의 정신병자 감각.
 
 

지금 상황은 군사독재와 다르면서 비슷하다. 조선일보만의 독자적인 종교세계가 있다. 영호남 동학파가 종족연합으로 상생한다는 기괴한 착각을 유지중이다. 그러나, 조선일보를 믿으면 바로 골로 가버린다. 조선일보의 전상인의 이름으로 박정희를 찬양하라지만, 전상인(58년생)보다 원불교 백낙청이 훨씬 윗 짬밥(38년생)이다.
 
조선일보는 거짓말하고 있다. 좌파 역사관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다. 이따위 전상인의 평가에 믿고 들어가면, 바로 대학가에서 좌익에 인신공격 사냥을 당한다.
 
여성가족부 문제는 페미니즘의 문제라기보다(, 미국 페미니스트가 한국에 참전하여 알수 없는), 한국 여성부의 소련공산주의 연결고리다. 노론독재 잔재에서 노론집단당파에 소련공산주의를 덧입힌 잔재다. 진중권이 조선일보 향해서 글을 많이 쓴다. 진중권 교수는 원래 소련의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퍼뜨린 분이다. 그 당시에 소련 사회주의 리얼리즘은 민통련이라는 통일전선조직 위에 있다.
 
민주정의당 반공교재는 공산당의 당성을 소련 수입품으로 설명했다. 90년대부터 민주당 지지성향의 통일전선 조직은 보수언론으로는 시민단체라고 표현했다. 민법 108조로 비유할 때, 실제 은닉행위는 고도의 당파행위로 조작적인 정보를 구축하고, 가장행위로는 시민공론장에서 공적 의사소통을 행하는 기구로 포장했다.
 
전상인교수가 지금 이 말을 모를 나이가 아니다. 조선일보의 원불교 백낙청 통일전선조직 후원으로, 대학가의 사소한 보수적 행각은 발도 못 붙인다. 58년생 전상인 이름으로 박정희를 찬양하라고 해도, 38년생 원불교 백낙청 이름으로 박정희를 부정하라는 이름의 이면의 학술영역의 통일전선조직이 있다.
 
조선일보는 이에 대한 해체의 아무런 의사표시를 한 적이 없다. 조선일보의 세계관에서는, 조선시대 사색당쟁처럼 니캉 내캉 조상신 아우르는 상생이 되는 줄 안다. 박지원파(호남동학파)들은 이를 공식적으로는 인정해도 수면 아래 이면에서는 0.000000518초도 인정한 적 없다.
 
한마디로 말하면, 박정희 이용사업회, 이승만 이용사업회를 이끄는 조갑제기자 추종의 영남 동학노인집단을 뺀 대학가 전체영역에, 원불교 백낙청 중심의 원불교 일원상진리교리를 소련공산주의로 쓰는 조직을 깔아놓고, 박정희를 긍정평가하면 바로 아웃 되는 상황을 만들고 자신만 믿고 긍정평가해달라 한다.
 
필자는 서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 전상인교수보다 더욱 더 사회학적으로 박정희와 그의 시대 사회상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중립 수준을 넘지 않는다. 부정적 평가로 다루지 않는다는 의미자체가 긍정인 수준일텐데,,..... 이게 몸보신을 위한 기본이 됐다. 이를 탓하면 안된다.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중심으로 고도로 일사분사분란한 조선공산당에서 남로당과 인민공화국 전통을 잇고, 헌법질서를 기회봐서 박살내겠다는 조직이 내란죄가 맞는데도 안고 있는 상황에서, 이 상황에서 박정희를 긍정한다?
 
조선일보는 용산 대통령실의 독자적인 남인유교의 그로테스크함의 보임으로서, 수도권 선거 폭망했듯이, 조선일보 상층에 깔린 동학노인들의 집단적인 기괴함이 있다.
 
법앞의 평등은 헌법에 써 있다고 작동되지 않는다. 동학노인은 특히 서학에 속한 헌법은 무조건 까뒤집기 좋아한다. 법앞의 평등이 이루어지는 조건을 구축해야 한다. 무조건 원불교 백낙청 조직을 파괴해야 한다. 안한다. 더욱 강화시킨다. 그리고, 원불교 백낙청 조직에 사망선고 받을만한 행동을 해달란다. 원불교 백낙청 조직안에 조선시대를 道敎 이상향으로 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믿으란 이야기다. , 무한대로 부채 레버리지를 쓰고, 책임을 지겠다는 경제관료(지난 30여년 한번도 책임진적 없음)와 닮았다.
 
군사독재는 1인의 권력독점이다.
의회독재는 조선시대 노론독재의 계승이다.
 
의회독재 이전에 원불교 백낙청 조직 밀어준 게 조선일보다. 대학가 논문도 수만편급이다.
 
민중당파성이라고. 이렇게 동학 부족연합의 대변자로서 집단행위로서는 문재앙이 남로당 후손 종합으로 김정은 문재인 연합도 속한다. 이를 꾸준히 조선일보는 북한의 대남공작이라고 한다. 그렇지 않다. 문재인의 박근혜 탄핵도 호남동학파의, 보수잔재 싹쓸이를 의도하는 남로당에 이어진 호남동학의 자체적 욕망이고, 지금 시도중인 윤석열 정부의 자의적 탄핵 시도도 마찬가지.
 
, 조선일보를 보는 70대 이상 고령자를 뺀 대부분의 보수유권자들이 절대 불리하여, 학문의 자유 및 종교의 자유침해의 항구화30여년 몰아넣고, 조갑제 중심의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과 베이징 똥물이 뇌에 가득찬 동학노인들만 해피한 세상을 끌고 왔다.
 
동학의 본질은 고대중국 종족전쟁과 얽힌 자릿싸움이다.
 
원불교(사탄교)중심의 권력집중기획에 아무런 제어막이 없다. 미국 의회는 3번에 나누어 꼽는다. 오히려, 한국은 국회의원 선거마다 고의로 쏠림투표를 유발한다.
 
조선일보가 조선일보 독자에게 사죄하며 원불교 백낙청에 내란죄 고발장을 쓰는게 우선이다. 사법진실은 어느 정도 현실의 권력에 좌우된다. 전두환이 처벌되기 이전에 사법질서와 이후는 다르다.
 
박정희 이용사업-이승만 이용사업의 월간조선 연결 동학 노인은 소수파다. 이들을 뺀 대부분의 대학가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전통에 이어진 고도의 엽기적 전라도 동학종족주의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헌법 위반은 지난 30여년 계속됐는데, 고의로 조선일보 핵심측의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시대 과거 향수병으로, 보수층의 국민고통을 외면했다.
 
전상인의 말을 들으면 안된다. 전상인은 사기의 의도가 아닐 것이다. 대구 출생 58년생 교수요, 현역도 아니다. 사회학학문 본질보다, 지역주의가 더 해도 뭐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그러나, 전상인의 글을 실어준 조선일보는 진실 호도하고 있다.
 
민주당이 탄핵을 해도 되고, 뭘 해도 되게 고강도로 엽기적으로 원불교 백낙청에 몰아준게 조선일보다. 그 백낙청 세력은 공산당식 당파성으로 조직화된 집단주의로 보수잔재를 사냥한다. 여기서, 조선일보는 원불교 영남의 군사정권 기득권자만 빼고, 보수유권자가 다 망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니까, 자꾸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감각의 박정희 긍정이 나온다.
 
조선일보는 정신병자 수준이다.
 
이처럼 고강도로 엽기적으로 호남문화권력 몰아주고, 그들이 극혐하는 코드를 아무런 보호없이 해달란다.
 
이익은 전라도 꼭두각시 영남 양반 후손이지고, 피해는 조선일보를 긍정적으로 보는 50대 이하가 지는 구조다.
 
이는 불의함의 끝판왕이다.
 
군사정권 때 호남소외론으로 호남음지가 어땠는지, 조선일보는 보수 노인이 보수 젊은이를 외면해서 느끼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