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이딴걸 믿는다고?

 

 

 

 

 

 

 

지구가 평평한 이유

 

1. 굴곡이 분명 없다: 나사가 주장하는 것처럼 만약 지구가 원주 25,000 마일의 공이라면, 정수는 반드시 거리의 제곱 마다,
마일 당 8 인치씩 아래로 굴곡을 이루어야 한다. 멀리 있는 물체들의 고도에서 관측 가능하도록 낙하되어야 한다.
이것을 테스트하기 위해 셀 수 없이 많은 실험들이 이루어져 왔지만, 모든 실험들이 굴곡을 증명하는 데에 실패했다.
물은 언제나 완벽하게 수평을 이룬다. 물은 굴곡지지 않는다

2. 측량사들, 엔지니어들, 건축 기사들, 해군 사관들, 등은 그들의 프로젝트를 구성/계획함에
있어서 지구의 곡률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사실. (어떤 다리들은 곡률을 반영하며 건축되었다고
어떤 이들은 주장하지만, 다리 아래에 있는 물은 그 다리의 굴곡을 따라가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할 때 그 주장이 오류라는 것이 명확해진다. 물은 언제나 그 자체의 수평을 찾는다. 물은 굴곡지지 않는다.)

3. 비행기 조종사들이 같은 고도를 유지하기 위해, 또한 비행기를 우주로 날아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그들의 비행기를 하강시키지 않는다는 사실.
(만약 구체 상에서 시간 당 수백 마일로 비행한다면 분명 필요로 되는 작업이다.)
강이 최소 저항선을 따라간다는 사실. 그러나 수 마일의 곡률이 있다면, 강은 세계 많은 지역에서 위로 흘러야 할 부분이 있을 것이다

4. 배들이 관측자로부터 멀어지면서 배들의 선체가 사라지는 것은 지구 (또는 바다)의 곡률 때문이라고 생각되어 왔지만,
이제 우리는 그것이 단순히 “원근법” 때문이라는 것을 안다. 육안으로 봤을 때 배 전체가 사라졌을지라도,
망원경이나 그것과 유사한 확대 장치의 도움을 얻으면 쉽게 그 배를 볼 수 있다.

5. 지구가 구체이고 자전을 한다면 남쪽에도 남극성이 존재해야 하고

그 주변을 멤도는 별자리가 관측 되야 됨

근데 존재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