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주제로 특강을 했고 포스트잇으로 질의응답을 유도했는데
계명대 학생들은 정곡을 찌르고 진지한 고민이 느껴졌지만
서울대학생들은 좀 병신같아서 주임교수에게 실망스러웠다고 대놓고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