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더워서 거실 문열어놓고 쇼파에서 잤는데 

윗집도 거실 문 열어놨는지 애들 쿵쾅이는 소리랑 비슷하게 못뛰게 소리치는 소리 들림.

그러다가 잤는데 새벽 1시쯤에 모기 앵~ 하는 소리처럼 귀에 거슬리게 낮은 소리로 
으~앙~ 으~앙~ 하는 소리가 미세하게 들림.

정신 번쩍 들고 신경 안쓰려고해도 온 신경이 거기에 집중되고 어느순간에 신음 소리 안들렸는데
잠이 안옴. 새벽 4시쯤 자서 지금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