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했던 행동 구체적으로 내가 손해보더라도 다 말해야 하는지 
예) 그 사람이 저한테 병신이라 하길래 저는 그 사람한테 씨발년아 좆같은 년아 라고 했습니다.

또는 그냥 목소리 증거(블랙박스)만 있을경우 
옆에 다른 사람한테 한거다/그냥 혼자 분해서 혼잣말로 욕한거다.

이렇게 해야 하는지?

이것도 아니라면 그냥 나한테 불리한 진술은 그냥 "모른다/ 기억 안난다. or 난 안했다." 라고 해야하는지

이재명, 조국 같은 애들도 보면 대놓고 시도때도 없이 구라치는데
그게 맞는건지 뭐가 맞는건가요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