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과장은 교도대대 북한군 시신확인 조사를 기피하고자 뇌졸증 걸려 입원했다고 거짓말을 했고, 곧 사표낸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동작동 오일팔 묘역 북한군 시신 확인을 거부했던 자로서, 오히려 간첩장성인 11여단장에게 덤테기를 씌워 북한군 시신을 은닉한 자로 간첩죄와 직권남용으로 고발예정 임
저 세퀴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 하면서 동작동 518묘역 방문 기피하고 날짜 어기고 도망다닌 통화기록도 다 까줄께
북한군 시신 공개를 막는 것은 전군구국동지회 지만원 김대령 같은 우익들이 더 하다 결국 다 한통속이었다는 걸 증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