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도대체 왜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저렇게 정성스럽게 떠드는지 혼자서 좀 알아보다가
먼가 머리 속이 한순간에 맑아지면서 모든 게 이해되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런 소리해봐야 어차피 안믿을 사람은 절대 안믿는 거 충분히 안다.
그러니 저능아 이딴 소리하지말고 주제에 대해서 좀 반박을 해봐주라
그래야 나도 다시 생각해보거나 더 공부를 해보든지 할거 아니노
그럼 본론으로..
나는 어릴 때 도저히 이해안되는 것들이 좀 많았었는데 뉴턴의 사과도 대표적인 사례로
처음 듣고 무슨 헛소리냐 했었음
지구의 당기는 힘인 중력이 사과를 당겨 떨어졌다고 하는데 그걸 증명하려면 공식을 만들게 아니라
다른 사과나무의 사과들의 무게와 가지들 두께 따위를 재보고 같은 조건의 사과들은 일제히 떨어지는지를 알아봐야 함

중력을 설명하는 것들인데 요지는 지구와 물체가 서로 당기는 힘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서로 당기는 힘같은 건 존재하지 않기에 결론적으로 지구가 물체를 당기는 힘이다.
사람이 하늘로 떨어지지 않고 걸어 다니는 것도 중력 때문이고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것도 중력
달의 공전 궤도가 일정한 것도 지구가 달을 당기는 중력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한다.
그것이 사실이고 진리라고 한다.
이것도 진리라고 믿는다면 중력에 관한 공식말고 아주 단순하게 생각해보자
단순하게 생각한다고 거부감을 느끼지 말아주라.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진리는 단순해야 한다.
참고로 세상에서 가장 긴 강인 아마존강은 갈이가 7천km가 넘는다는데
지구가 둥글고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면 아마존 강은 가운데 기준점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흘러야 한다.
지금 지구 반대편에 수많은 컨테이너선들이 운항하고 있는데
그들의 무게는 제각각이지만 아래 원유 컨테이너선의 무게는 그야말로 어마무시하다.

상상하기 힘든 무게인 3억 4300만 톤이라고 한다.
지구 반대편을 다니고 있는 저 배는 어마어마한 무게 때문에 당연히 하늘로 떨어져야하는데
중력이 잡고 있어 다행히 떨어지지 않는다.
달은 어떤가?

지구의 중력은 너무나도 강해서 38만km 멀이 있는 달도 더이상 도망 못가게 잡고 있다.

중력이 이렇게 거대하고 강한데 도대체 어떻게 인간이 점프를 할 수 있노?
난 저걸 생각하고 바로 중력은 없다는 걸 깨달았음
달도 붙잡고 있고 컨테이너선도 붙잡고 있을 정도로 중력은 강한데
도대체 어떻게 인간이 그 중력을 이겨내고 점프를 할 수 있단 말이고
더 간단한 사실로도 중력의 실체를 알게 됨
책상 위에 클립들을 펼쳐놓고 그 위에 자석을 가까이 대면 클립들이 순식간에 자석에 붙어 버린다.
이 간단한 실험으로 작은 자석의 자력이 지구의 중력보다 강한 것을 알 수 있음
어떤 사람들은 클립이 작아서 그렇다는데 세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됨
중력이 가벼운 건 끌어당기지 못하고 무거운 것만 끌어당긴다는 말?
그럼 체중이 30kg인 아이가 체중이 70kg인 성인보다 훨씬 더 높이 뛸수 있다는 거?
사람이 공을 하늘 위로 던지면 그 공은 중력을 거스르는게 되고
바닥에 있는 가방을 들면 그또한 중력을 거스르는 거임
왜 중력은 38만km 멀리 있는 달은 당기는데 자석 아래의 클립은 당기지 못하는가?
달의 인력도 강해서 밀물, 썰물을 만든다는데 도대체 왜 백사장의 봉지 하나 끌어당기지 못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