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가 참 잘생겼지
차은우 닮으면?
인생이 참편하냐고?
존나게 편하지 맞는 말이야
10대에는 여자가 끝이질 안더라
아주 줄서더라
울엄마가 박에나가서 아들을 뭐 그렇게 이쁘게 낳았냐고 하면?
울엄마가 사람들에게 그랬다 기지배들이 줄서있다고 ㅋㅋㅋ
형아는 중학생때부터 담배피고 그랬거든
지금으로 따지면 친구들이 일진 이었지 ㅋㅋㅋ
여자는 진짜 귀찬을 정도로 꼬인다
그런데 그런건 좋은데
단점도 만다
화장하고 다닌다고 소문내고
눈섭 문신했냐고 물어보고?
아주 개엿같은 소문내서
사람 고로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심지어 게다가?
누가랑 잤냐는둥 엄청난 개소리 가까뉴스들 아주 판친다
남자 걸레라는등 부터 와 진짜 어쩔때는 신고하고 싶을 정도다
그리고 길에가면 여자애들 중에서
꼭 여드름에 멍게 돼지 이런 것들은 재수없다고 그러고
남자새키가 기지배 같다고 하고 별 개소리 다듣는다
잘생기면 여자가 잘붙고?
여자가 붙어도 여자가 존나 잘해준다 진짜
그런데
시기와 질투때문에
이상한 헛소문 나고
같은 남자애들 질투는 더심하다
뭐가 잘생겼냐고 하면서 생트집 잡고
엄청나다 정말 ㅋㅋㅋㅋ
잘생겼다고 장점만 있지는 안다
장단점이 같이 있다는걸 알아라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