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TV(24.6.13) 의 제목이다.
좌파시민 단체의 파행을 상세히 말한다.
거짓 선동으로 보를 파괴하고 막대한 국고손실을 가져왔다.
환경평가라는 미명하에 빼먹은 돈도 엄청나다.
그들의 속내중 하나가 돈 빼어먹기다.
환경단체에 용역을 주어 환뎡평가를 매년한다는 구실로
그 비용으로 1624억을 쓰고, 거기에 관련된 자들은 엄청한 이권을 챙겼다고 말한다.
기타 빠져나간 돈이 전부 1조1190억원에 달한다.
4대강 보가 생기기 이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10년간에 입은 피해를 통계 수치를 말한다.
인명: 1168명, 재산 :19조 7027억, 복구비: 23조 9429억이다.
그후의 피해는 거의미미하다. 2013-17년 까지 인명피해는 20명에 불과하다.
1년으로 비교하면, 117명에 4명이다.
이명박 정부의 최대업적은 4대강 사업이다.
이명박정부의 업적을 깍아내리지못해 거의 발악을 하고
거짓 환경평가로 대한민국을 작살된 자들이 법의 심판은 받기는 커녕
다시 고개를 들고 준동하려한다.
우파 시민단체가 고발하여,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할것이다.
내용이 많아 일부만 쓴다.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caDDhNGCTjQ?si=MqGn5AXwwZDttpZ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