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친한 논쟁은 무관심하고, 김대중 체제의 구조악만 보인다
-조선시대 정치게임, 짜증 안 나나?-
 
 
필자의 입장은 한동훈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박지원-김무성이 남한 권력의 핵심인데 확실히 윤석열을 싫어하며, 이분들이 대안으로 삼는 쪽에 반대를 안한다는 차원(이재명, 조국보다 낫잖아)을 안고 있다.
 
월탄 박종화 역사소설 박사논문을 쓰던 국문과 대학원생이었다가, 안티조선에 밀리고 야인이 되고 예수 믿기 시작한지라, 조선왕조 정치게임의 룰은 훤히 보인다.
 
건설영역에서 대출 끼고 집을 사면, 돈 복사로 꾸준히 신용이 팽창한다. 이게, 조선시대 정치게임의 곡창지대 배경의 세수라는 권력투쟁 토대가 된다. 국민의 힘이나 민주당이나 자신들의 투쟁의 토대가 영원하다고 본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제유튜버들과 필자는 영원하지 않다고 본다.
 
건설분야의 돈 복사기는 돈 흡수 블랙홀로 변하는 것은 시간 문제다.
 
친윤-친한 논쟁 내러티브 창조자는 건설영역의 돈 복사기가 영원히 작동한다는 착각 위에 있다. 돈 복사기가 멈추고 돈 블랙홀이 될 때, 파벌간에 관직 나눠먹기가 관직 토해내기로 정부구조조정이 강제되는 세상으로 바뀐다.
 
유신체제는 이 짓거리는 친윤-친한 논쟁의 전라도식이 아니라 경상도식으로 애국으로 불리는 왕에 충성과 그렇지 않은 이라는 경상도식으로 불렸다.
 
문제는 경상도 유교로 가든가, 전라도식으로 지리산 무당신앙과 얽힌 전라도 유교로 가든가, 엎어치나 메치나 귀족 자리싸움이며 민생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군사정권도 박정희 믿으면 경제성장 오케이? 비슷한 원리로 군사정권은 오직 유교왕이 성장의 축이면, 유불선 합일의 무당제사장으로 바뀌었다. 유신체제는 결국은 재벌중심이고, 김대중체제는 건설영역의 돈복사기의 작동이다.
 
돈 복사기가 파토 나고 돈 블랙홀로 갈 걱정이 없다.
 
세 살짜리 아이가 엄마를 바라보며 달려가듯 경제관료가 다 막아줄 꺼라며 자릿싸움만 밝히는 분들이 해맑다. 너무 해맑아서 미칠 거 같다.
 
한동훈을 비토하고 엑스표 찍는 가운데 지금 윤석열에 줄 선 영남 분들의 생각이 다 드러났다. 박근혜 때처럼 팬심인데 어쩌고 그런게 아니다.
 
건설영역의 돈복사기의 작동의 지속불가능성은 줄줄이 위기에 연결된 건설과 얽힌 재벌들의 깔딱고개를 알 사람은 안다.
 
이 영역은 경제 관료가 해줄 거야.
경제계는 이 부분은 정치가해줄 거야.
 
서로 책임미루고, 결국 아무것도 안하고 일베나 경제유튜버가 누워 입벌린 누구에게 떡 먹여주길 기다리는 모습이란 것을 안다.
 
독거노인으로 늙어죽을 게 예약된 비혼들은 자유민주체제를 선택한다. 돈 복사기 멈추기 전에,...... 귀족들의 무한대의 화폐 발행으로 줄 바꿔타고 싶다는 욕망은 깨졌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버블이 깨지고 가난해지기 전까지, 귀족들의 감투싸움은 영원하니까 그렇다.
 
한국의 영호남 무속신앙을 무장된 70대 이상의 고령자는, 여러분의 지원이 생명을 살립니다. 아프리카 흑인과 같나?
 
무임승차의 신적 경지에 다다른 것일 뿐이다.
 
사회구조 문제에서 착실히 아가리 닫고 자릿싸움만 하는 분들에 피로하다.
 
  
3줄 요약
 
1) 전라도식 지배체제에서 최고 권력층의 밑그림으로 나타난 흐름.
2) 군사독재(유신체제)나 김대중체제나 진실에 도달못한 자릿싸움.
3) 윤석열 한동훈중 1인의 팬이라기보다, 그냥 독거노인으로 늙어갈 모쏠아다..... 에 가장 유리한 체제인 자유민주, 시장경제를 옹호하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