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글의 행간을 보면 알지만, 박정희 전기 작성 때부터 박정희를 혐오한 거라. 

일반인들의 관점과 조갑제는 다달라.

이용하고 먹고 버리자. 

철저하게 부도덕, 비도덕. 


한동훈이 윤석열 정부와 거리를 두고 

뭐든지 거리를 두고

경제위기 터질 때를 기다리며

그때까지 서방자유진영 친미포지션을 유지함이 

권력공식이겠네


지금 친중은 버블 터지기 전이나 의미가 있지

버블 다 터지면 뭐다?

부정선거는 팩트이고

각 순간마다 어디로 권력쥐면 기득권자에 유리하다가 선거를 사실상 결정한다.



버블 싹다 터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