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으면 속리산 터미널에 내려서 택시 잡으면 된다.

법주사까지 6천원 받는다. 카드도 받는다. 터미널서부터 법주사까지 택시로 5분이다.

올때도 기사한테 전화하면 태우러 온다. 그것도 6천원이다.

그리고 다리 아프면 관광지원센터서 휠체어도 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