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정신을 벗어난 한국교회 신앙노선이 걱정스럽다.
-경상도 유교와 지리산 무당신앙이 주인되니, 삼위일체 신학이 소외됨-
 
 
힘없고 빽없는 기독교인의 생각입니다. 한국문학전공하고 사극역사소설에 대하여 박사논문 준비하다가 밀려난 입장의 비판입니다. 동시에, 민족복음화운동 당시에 붕당정쟁과 얽혀진 4.19 이후의 혁명 공간에서 못살겠다. 나라 망하겠다, 하는 생각을 완전히 되살린 입장에서 비판입니다.
 
니들이 어쩌겠어. 하는 유형으로 원론을 알면서 하는 신앙역주행이 걱정스럽습니다.
 
히틀러시대에 맞싸운 칼 바르트는 모든 형태의 자연’(헬라적 자연)을 봉쇄하려 했죠. 그러나, 자연계시는 일정 수준의 자연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만큼 교회지도자들의 탈선과 싸우고 싶어하는 바르트의 신앙열정을 생각하게 합니다.
 
저는 씨족적 자연’, 샤머니즘 자연에 대한 봉쇄로서, 오직 성경에서 말씀이신 하나님이 말함을, 신자가 듣는 관계만 인정합니다. 종교개혁 시대 이전의 가톨릭의 신부종속처럼, 그냥 목회자가 다 알아서 신학을 책임지는 거 아니냐는 한국교회 관행이 걱정스럽습니다.
 
교회지도자들의 탈선에 대해서, 저는 평신도이고 목회하는 신분과는 거리가 멀고 실명비판은 성경에도 어긋난다고 믿습니다.
 
한국신화는 1인이 천지를 창조하는게 많이 나옵니다. 그런 한국신화 세계를 복음이라?? 그런 의미로 복음통일이 황당합니다.
 
오히려, 성경을 통해 오늘을 바라볼 때, 사사기 본문 같은 토착화되지 말라고 했지, 왜 그러냐?’ 하는 입장에 대한 통렬한 회개가 맞지 않을까요?
 
성경 예언서에도 반복에 반복되는 내용이 있어요.
 
내가 그렇게 말했단 말이냐?
 
孟子중심으로 사서 오경 이해하는 분들은 기독교신앙은 암 걸릴 만해요. 조상숭배 신앙과 족보신앙은 그 자체가 예수신앙이 벗어나려 하는질곡입니다.
 
질곡을 이상형으로 편안함으로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게 성경에 나타난답니다.
 
저는 바이든 민주당식으로 성경 읽을 경우, 트럼프 공화당처럼 성경 읽을 경우, 모든 경우를 다 인정하고 봅니다. 신학이론이 아닙니다. 당장 그렇게 믿는 신자가 저에게 sns에서 친하자고 다가올 때, 조선시대 사색붕당으로 거리 둘까요?
 
결국, 신학이론이 먼저가 아니라 성경본문이 먼저입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관계로서 신앙 회복이 먼저입니다.
 
바이든 기독교의 pc주의 같은 것은, 한국인이 포스트모더니즘을 인식함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면서, 유럽의 한국인의 99% 신자가 수용불가능한 신학의 수입을 반대한다는 측면이지, 기독교좌파 맥락에서 즉 영어권 좌파 기독교로는 가치가 있음을 이해합니다.
 
문제는 복음사기극. 지리산 무당신앙에 덧입혀서 대충 말하고 이게 바이든 기독교라는 사기극. 이에 복음사기라고 논하려니, 또다른 의미로서 보수기독교는 대충대충 병에 걸렸어요.
 
샤머니즘적 자연관. 종족적 자연관. 그 속에서 신분제를 그리워하는 분은 반드시 양반후손일 겁니다.
 
본회퍼는 그 신앙이 기독교와 완전히 별개라고 윤리학에서 매우 합리적으로 말했음에도, ......
 
어떻게 안될까? 교회와 서원의 혼잡된 어떤??
 
 
개혁주의는 만인제사장입니다.
 
기독교에서 통일과 얽힐 때 언제나 특정인 제사장에 구경하는 사람으로 신분제의 복원으로, 질곡으로 바뀝니다.
 
그 특정한 제사장은 씨족 일부만을 챙기고 나머지를 투명인간화합니다. 그것을 교횟말 이름으로 하는게 상당히 아프게 다가오고, 이런 주제만 페친들이 속지 말기를 무한반복하고 있어요.
 
교횟말로 이웃을 속인다면? 그것도 속이는줄 모르게 속인다면?
 
동학신앙 신앙인식론도 그들이 꽤 논리적으로 풀었고, 이미 조직신학(교의학)의 신앙인식론도 많이 나와있는데,....
 
보수교회는 늘 노인중심으로 혼란을 의도적으로 즐기는 경향이 강합니다.
 
걱정스럽습니다.
 
저는 어쩌지 못해요. 니들이 어쩌겠어. ... 하는데 말입니다.
 
하나님이 한국교회 심판하실 거 같아서, 정말로 말이 아니라 하나님 심판을 무서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