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록 제보자 제외한 4명은 너무나 억울한 죽음입니다. 이들은 윗사람의 압력 때문에 일을 했습니다. 김문기 처장은 유서에 정황설명하면서 억울하다는 내용을 남겼습니다. 전형수 비서실장도 억울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습니다. 비서실장은 검찰수사와 이재명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정황상 이재명이 관련되어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데, 자살로 인해 이재명이 수사망을 빠져나간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듭니다.
주변사람들이 뭔 죄가 있겠습니까? 이재명이 죄값을 받아야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 등에 대한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대표 주변 인물이 사망한 사례는 이번이 5번째입니다. '한눈에 이슈'를 통해 관련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00:00 이재명 경기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2023.03.10 뉴스광장 / 박영민 기자
02:04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녹취록 제보자, 숨진 채 발견 / 2022.01.12 뉴스12 / 박찬 기자
04:07 ‘대장동 실무’김문기 처장 숨진 채 발견 / 2021.12.21 뉴스라인 / 박진수 기자
05:54 ‘대장동 의혹’ 유한기 극단 선택…유족 “유서 공개 원치 않아” / 2021.12.10 뉴스9 / 황진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