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과 북녘 동포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지 가슴 뜨겁게 보았다.

어려운 시절에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며 끝끝내 스스로 일어서고자 하는 불굴의 용기를 보았다.

 

- 2018년 평양 연설 중, 문재인

 

 

이딴 개병신 감옥에 못 쳐넣으면 그건 나라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