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갔던 밀양사건 조**이 7년전에 쓴글

https://ar아카이브chive.is/4hXcy
아카이브 단어를 지우고 주소창에 넣으면 된다
이하 조**가 말하는 부분
위 사진으로 해명이 부족할것 같습니다만 사진 첨부를 하겠습니다.
보시게되면 본건은 친고죄고 피해자의 고소가 전혀없음 그리하여 각 공소권없음
만약에 제가 사건에 연루가되어 죄가 있었다면 당연히 합의보앗을것 입니다.
저는 합의를 보지않았습니다. 다만 학부모님들이 말씀하시기로는 그떄당시에 가해학생에 한해서 합의금을 얼마씩
모으자라는 말은 들었습니다. 물론 이것도 신빙성이 없어
제가 그때 가해학생 사건을 맡으신 변호사분에게 그때당시 합의를 제가 보앗는지 안보앗는지 여쭤볼 예정입니다.
다음주까지 자료 증빙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이름을 가린 부분의 학생들은 전부 저와같이 혐의인정안됨, 공소권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공소권없음 처분보다 범죄인정안됨. < 이부분이있습니다.
근데 저도 처음 글을 올릴때 착각하엿던부분이 무엇이냐면 2004년당시 피해자랑 합의를보아도 처분을 받는다 라는것은
제가 잘못알고있었습니다. CBS 김민수 기자님과 통화를하여 내용을 전달받아 이부분은 제가 잘못설명한부분입니다.
공소권없음 처분받았다고 물타기한적도 없으며, 합의를 본사실도 없습니다.
피해자가 공소권없음 처분받은 학생들에게는 어떠한 고소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친구들이 피해여학생을 강간을하였는데 그거
를 묵인한것도 잘못이있는게 아니냐?
-> 묵인이라기보다. 몰랐던 내용입니다.
저는 강간이란것이 뉴스나 티비에서 보듯이 지나가는 여성분을 납치하여 감금해서 성관계를 맺는것이 강간인줄 알았습니다.
지금의 저는 강간죄가 여성이 거부의사를 수차례밝힘에도 불구하고 위력으로 성관계를 맺는것은 강간이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그여학생들이 거부의사를 밝혀서 강간죄가 성립이 되었는데 왜 너희친구들은 그게 강간이 아닌줄알고있었나?
라고 물으면 답변드리겠습니다.
■ 피해여학생과 가해학생들이 술을마시고 성관계를 맺는 현장에 저는 없었습니다.
■ 가해여학생들이 피해여학생과 성관계를 맺고 술을 마셧다는 내용은 들었으나 어떠한 위협과 강간행위를 하였다는건
듣지 못하였습니다.
■ 그리고 가해자학생들이 피해자여학생을 간음할때 망을 보지도않았습니다. 현장에 없었습니다.
■ 피해여학생이 친구와 버디버디 채팅을 하였으나, 피해여학생과는 어떠한 연락도 한번도 주고받지 않았습니다.
■ 가해학생친구들이 피해여학생을 성적인비하를 하면서 얘기를들은 적도 없고 비웃은적도 없습니다.
공소권없음이랑 무혐의랑 엄연히 다른데 무혐의를
입증해라
-> 네 무혐의 입증할겁니다. 그리고 남부경찰서 상대로 소송진행 예정이며, 다른친구또한 현재 소송중이나 애로사항이 많다고
합니다.
죄가 그리 크지않아 청소년신분이라 공소권없음
으로 수사를 종결하지않았나?
-> 네 공소장만 보면 그렇게 나와있습니다. 공소장을 보게되면 피해자가 고소를 하지않아 공소권없음 처분을 받았다고하는데
피해자의 진술도 전혀없다고 나와있습니다. 물론 이내용으로 피해자가 수많은 너희 강간범들을 어떻게 기억하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울산지검에 방문하였을때 총 33건의 공소장중에 제가나오는 공소장은 단 1건 입니다.
그 한건에 저를포함한 공소권없는 친구들은 그 공소장에 다포함이 되어있으며, 상당수 불합리하며 전혀 날조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에 재수사를 요청하니 검찰청으로 가라고 합니다.
그럼 죄가없다고하는데 왜 피해자에게 사죄를
하는건지 이유를 설명해라
-> 저는 제가 11년동안 강간범으로 낙인찍혀 살아왔습니다. 물론 이런 해명글 생각 안해본적이 없습니다.
각종 언론 및 미디어 매체에서 사건을 다룰때 마다 억울해서 미치겠다는 생각도 많이 하였습니다.
시간이 한참지나 제가 해명을글 올려도 사람들은 공소권없음이랑 무혐의랑 다른내용이고 합의를 보아서 현재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댓글을 달고 생각을하고 저에게 욕설을 합니다.
만약 제가 피해자에게 사죄하는마음을 먼저 담지않았더라면 더 뻔뻔한 강간범새끼라는 글부터 제가 먼저 보앗을겁니다.
이유야 어찌됏든 저는 연대책임도 있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정말 저는 억울하고 답답하여도 믿어주는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실과 아닌 내용으로 어쨋든 저도 강간범이 낙인이찍혀 이렇게 10년을 넘게 살아왔으니 피해를 입은 여학생분께 비하면
얼마되지도 않지만 일단 사과부터 하는게 도리라고 생각을하였고. 어떤분은 직접찾아가서 무릎을 꿇고 사죄하라하시는데
그여학생이 저를 기억하는지.. 아마 저를 모를겁니다. 10년전부터 아는사이가 아니였으니깐요. 그리고 그여학생분은
언론에서 매우 힘겹게 살아가신다 하십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만. 그분이 어떻게 살아가시는지에
대해서는 죽어서도 입밖에 열지않을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갈껀데 불난집에 기름칠
하지마라
-> 말씀드린바와같이 제가 죄가있고 합의를보고 훈방조치를 받았더라면 전 절대 이렇게 해명을 하지않았을겁니다.
없는 내용 없던 범죄사실로 인해 10여년을 고통받고 최근 한공주,시그널로 등으로 인하여 많은 비난을 받습니다.
물론 네티즌분들보다 제 지인및 회사동료 가족들한테까지 받아도 그동안 많이 참아왔습니다.
제가 제 실명을 공개를하고 또 제실명으 공개한 이후로 페이스북에는 조병근 너는 합의를보아서 쓰레기같은법을 교묘하게
빠져나갔을뿐이다라고 많이 떠돌고있습니다.
충분히 예상한결과고 많은분들이 44명이 전원 가해자라는 사실을 알고있으니깐요
여러분들에게 부정해달라고는 말씀드리고싶지는 않습니다. 범죄혐의가 입증되어 실형을 받은 사람들도 있으니깐요
제가말씀드리고싶은건 조사를받았다하여 모든학생들이 강간범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 강간행위를 하지 않았어도 망을본다던가 피해여학생을 비하를 하였다던가 방조를 했다던가
그러한 사실도 없기에 제가 이렇게 발을 구르면서까지 해명을 하는겁니다.
가해학생들과 친구인 너도 똑같은새끼다
-> 네 맞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여태껏 저뿐만아닌 다른 죄없는 친구들까지 이때까지 대응을안하고 해명을 안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질타를 받는다면 받겟습니다.
저혼자 살자라고 생각을했더라면 진작 이렇게 해명글을 늦게 올리지도 않았을겁니다.
그리고 말씀드리자면 해당 가해학생들과 인연이 안닿은지 군대를 전역한 이후 한번도 본적없는친구들 상당히 많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합의를 보지않았다는
증빙자료를 다음주내로 게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강간 방조,관망 이러한 사실이
없는 내용서류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어떻게든 증빙서류를 찾아오겠습니다.
국민적공분을 산 사건이라 제가 이렇게 해명을해도
안믿어 주실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바라는것은 저처럼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사는사람이있으니 이 사건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자라는 그러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저는 그걸로 만족을 합니다.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요약
피해자 진술 자체가 전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