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이다. 중국인 내쫓은 썰 푼다. 실화다.
2019년 판교도서관에 구내식당 있거든? 거기서 식권 내고
밥 챙기고 있는데 갑자기 중국인 남자 주방조리사가 나보고
"헤이!" 라고 외치는거임 옆에 주방이모가 나한테 만두 2개씩만 가져가는거에요 라고 말을 하더라 그래서 내가 중국인 한테 만두 2개씩만 가져가는 거에요?? 사과하는 식으로 말했는데 중국인이 나보고 중국말로 뭐라 욕을 하더라. 욕 느낌 났었음 그리고 비웃었음 그후로 나는 개빡쳐서 공부 끝나고 집에오자마자 판교도서관 홈페이지 민원신고에 신고를 했다. 다음날 판교도서관 직원한테 전화 왔는데 정말 미안하다. 교육 똑바로 시키겠다. 인건비 싸서 중국인을 썼다고 말을 하더라 그리고 나서 몇일 후 판교도서관에 전화 했는데 중국인이 그만뒀다고 하더라 ㄷㄷㄷㄷ.. 이거 전부 실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