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쓰고 마스크 끼고.. 첨부터 어?... 이상햇는데

 

바로 불꺼서 암전 안들더니 

 

앞으로 누워보라해서 얼굴 보지도 못햇움..

 

 

화장실 간다길래 환한 불빛에서 조금 봣는데..

 

이걸 돈주고 부른다고?....할정도로 뱃살있고 

 

사진이랑은 와전 딴판의 사람이 나옵..

 

마사지도 무슨 애기 피아노 치듯이하고..

 

무슨 싸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하고

 

지 힘들다고 15만원달래...

 

사진이랑 완전 다른사람이고 개 ㅎㅌㅊ 나옵..

 

내가 더 잘생길정도.....

 

카드는 또 안받는데 같이 ATM 기계가서

돈뽑아서 15만원쥼...

 

아진짜 괜히 준거같다 미친년한테 걸려서..

 

나이도 체형 외모도 다른사람 사진 붙여놓고..

 

지라고 속이노... 언제 한번 칼빵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