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막판을 기억하는 세대들은 안다.
딱, 고민을 더 해야 할 여자 고민정이가 약자를 외면해야 한다고 바라보듯, 그때 그렇게 보는 시선이 실제로 존재했다.
그때 음지의 호남소외론이,
지금은 부정선거 피해자들 외면, 20대 남자 일베의 여가부 피해자 외면등. 모든 형태의 자유민주 체제수호를 의도적으로 방치하고, 원BULL교(사탄교)인들만의 행복을 겨냥하고 있는 것에서 음지로 바뀌었다. 보수음지론이다.
군사정권 때 인간이 어떻게 그럴 수가. 인간은 기독교윤리를 중시해야 한다. 이것이 기독교민주화운동을 이끈 바탕정서다. 그랬던 분들이 권력쥐고는 싹 입장을 다 바꾸었다. 본인이 더 우월한 도덕으로 권력 다 내놔. 이럴 의사가 ‘제로’다. 다른 사람이 이런 포지션 취하면 본인은 적극적으로 막을 것이다.
군사정권에 한국기독교가 영남 유교와 어설픈 경계선으로, 확실한 구분을 안해서 힘들었다. 지금은 한국기독교가 원BULL교(사탄교)와 확실한 구분선을 짓기를 앙망한다.
결국,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이론의 배경에는 기독교신앙 질서가 있다. 성서를 성서대로 믿고, 그 진리를 외부에 전하는 것이, 그리고 타종교의 선전선동에 안 넘어가는 것이 체제수호가 된다. 그런데, 힘들다.
체제수호를 하는 신앙적인 나의 학문이 대학교에서 쫓겨난 것은 물론, 체제수호는커녕 거꾸로 뒤엎는 원BULL교 백낙청이를 띄운다. 형법 내란죄가 맞다. 그러나 원BULL교 대구본적(평안도 원적)은 빼준다? 법을 믿을 이유가 없게 한다.
기독교인은 정치인의 팬되는 것이 불편하다. 오직 예수님만 주인이다. 민주당의 탄핵 의도에는 ‘박종철’을 낑가줘야, 각종 좌파 역사를 낑가줘야 균형된 역사지!라고 했던 그들 과거 약소의 파기다. 권력을 쥐고 다 이동했다고 민주주의 약속 파기하면서, 민주화 신화는 이어받으려 한다. 군사정권을 기억하는 세대들은 군사정권이 비난 받을 때마다 6.25 신화를 사용한 것이 오버랩된다.
탁 치니 억하며 죽었다는 논리를 구사할 때, 한국 사회에는 방대한 받아써주는 집단이 있다. 지금 원BULL교 파벌도 마찬가지다. 법치주의로서 상식을 논하는 자가 발도 못 붙이게 밀어내는, 파시즘 원환고리가 있다.
군사정권이 국가범죄면, 김대중체제는 동학교단의 종교범죄로 세계 최악수준이다. 군사정권이 국가배보상이면 김대중체제는 동학교단이 공동불법행위로 공동연대보상 책임이다.
동학교단은 갑질하면서 상대에겐 아무런 의무를 안하는 종교를 구현하신다. 이 구현 완수를 위해서 북한 및 중국에 나라를 팔고 CBDC까지 염두에 둔다. 경제위기는 고통을 준다. 그러나 원BULL교(사탄교)세력의 악행에 대한 심판이라면 문제가 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