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들이 놀러가서 지네들끼리 엑윽 깔려죽은 거라

나라 지키는 거나 군대와 전혀 상관 없는 일인데

군 간부들 휴가 통제 당하고



조기 게양과 검은 리본 착용 강요 당함 ㄷㄷㄷㄷㄷ





이태원에서 깔려죽은 본인들이 피해자이자 동시에 가해자인데

선동꾼들과 유가족들이 존재하지도 않는 애꿎은 가해자 찾느라 혈안이 된 건 덤 ㄷㄷㄷㄷㄷ



반면 12사단에서 가혹행위로 억울하게 죽은 훈련병 사고에는

애도? 좆도 없음



가해자 수사? 좆도 없음



웃음체조나 하자구

깔깔깔깔



나라 지키다 죽은 군인 목숨 <<<<<<<<<<< 놀다 죽은 민간인 목숨

법 <<<<<<<<<<<<<<< 떼법

오늘 현충일인데 좆같은 현실은 바뀐 게 없노







이태원 사고나 강남역 살인사건은 나도 죽을 수 있겠다는 공포가 있지만

냄져들만의 일은 냄져들이 알아서 하라구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