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항쟁의 본질이 개벽신앙인들이 개신교와 천주교를 꼬붕으로 국제사회를 사기를 친 것이라고 사실상 고백한 민주당’ -보수세력판 과거사진실위원회가 필요하다.
 
 

썰로 풀면 길다. 이럴 때일수록, 법정 제출 때 하는 사실 나열의 서술이 편리하다.
 
65년부터 88년까지 미국 공화당은 한번 빼고 선거에 다 이겼다.
박정희 여당 이름 공화당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의 반공체제에 잘 보이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 당시의 한국(3세계 먹물)이 미국 백인우파를 이해할리는 만무했다. 영남 유교 공식에 대~~충 덧 씌웠다.
. 군사정권은 그렇게 번안한 공식을 쓰면 미국에 잘 보이는 줄 착각했다.
. 유교체제로 이분법적으로 배제되는 호남 사람들에 상당히 억울해 보인다는 한국에 선교하는 분들(독일 사민당 성향의 선교사 구속이 결정타. 미국 민주당에 퍼진 듯) 의 공감대가 있었다.
. 박종철이 고문수사로 운지했다.
. 한국사회는 대대적으로 기독교조직이 그렇게 있으면서 이웃에 그렇게 밖에 못하는 사회인가? 자성 바람이 불었다.
. 이 자성은 인권논의로 이어졌다.
 
이래서 기독교민주화운동이란 역사적 사실을 믿는 분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광주민중항쟁은 미국의 블랙라이브즈 매터스에 비교할 수 있는 광주시민 라이브즈 매터스수준으로 이해될 수 있다. 한국에 노무현 문재인 때 오는 외국의 기독교 지식인들의 수준은 늘 이런 수준이었다.
 
간단히 말해서, 광주시민 라이브즈 매터스를 주장하며 인권을 주장하려면, ‘대구시민 라이브즈 매터스를 주장하는 의무를 피할 수 없다. 분명히, 기독교민주주의인줄 알았다. 김수환추기경님도 그렇게 알았다. 독일 사민당 및 미국 민주당도 그렇게 알았다.
 
5.18 헌법 전문론은 사실은 히틀러 [나의 투쟁]때 반 유대주의를 하기 위한 게르만종족 센터주의를 의미한다. 한마디로, 중화사상의 한반도 버전으로서, 老論계통의 동학도의 종족주의 산물이다. (왜 미국 흑인들은 중국의 민족해방역사 전시처럼 혁명의 종교화를 안할까?)
 
채상병 사태, 이태원사태, 세월호 사태에서 공통적인 게 있다. 인권을 주장하지만, 사실은 동학 민란 클라식의 요소가 있다. 인권에 살짝 겹치는 공통분모가 있지만, 사실은 중국식 민란으로 체제전복 프로젝트라는 것이다.
 
자기 속이 뻥 뚫리기 위해서 끌어내리자는 발상은, 6.25 전쟁 때 남로당 인민공화국 피해자들의 원한이 풀리기 위해서, 권위주의 체제가 무한대로 이어져야 한다는 발상과 같다.
 
특히, 조국교수에게서 상징적으로 드러난다. 전라도 공산주의 사람들의 중화사상으로서 우주중심론은 중국공산당 인민해방군과 조인트를 했던, 호남 좌파의 북한인민군 부역 문제다. 사실은 채상병 사태는 핑계이고, 진짜는 국가 헌정질서 도둑질이 나타난다.
 
전여옥씨가 여군중대장을 남혐이라고 할 때, 맥락이 있는 개념을 마구잡이로 쓰는 이재명스러운 용어 남발 아닌가 의문한다. 유럽기독교역사에서 백인우파의 기준은 뚜렷한 종족적 가치관을 갖는다. 그런 전제로 백인우파끼리의 기독교-월드를 구축하는 속에서, 흑인들이 비하되고 천대된다. 이를 유럽기독교좌파는 미국 백인우파의 신앙 관점을 혐오라고 부른다. 이는 반대급부로 중화민족적 大同으로서 이재명의 억강부약 이런게 아니다. 미국 백인우파의 신앙고백과는 상당히 다른 신앙고백인 니케아 신조 신앙고백인 기독교공동체를 말한다.
 
미국 거주 한인들은 매우 고마울 수 있다. 이정재도 스타워즈에서 미국 민주당 특유의 기독교좌파 신앙 때문에 픽업됐다. 인종이 다양한 이들을 모두 들어쓰시는 하나님이라는 기독교신앙이 전제가 된 미국공화주의 정치의 재구성이다.
 
광주시민라이브즈 매터스를 무시한 전두환은 잘못했다. 그래,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로 대폭 인정하자. 개벽신앙. 다 인정하자. 그렇게 인정하자.
 
그런데, 윤석열 정부 끌어내리기의 본질은 조국의 인터뷰에서 나타나지만, 중국공산당과 사대조공질서로 얽힌 국제 무역관계로서 전라도 노론 공산파만 배뚜들기는 그 시스템을 소외시하는 것에서, 뒤집어 엎겠다는 의미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지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9·19 남북 군사합의효력 정지 조치를 비판하며 윤 대통령의 남은 임기 동안 대한민국의 내치와 외치는 물론 남북관계도 최악으로 치달을 것 같다. (대통령 남은 임기) 3년은 너무 길다고 했다.“(추미애, 석유 매장 발표 조롱하며 "6행시 챌린지" 야권 연일 탄핵 암시·거론, 김명일 기자, 조선일보)
 
 
우공당 조원진씨는 윤석열은 결국 끌어내려질 것이라고 논한다. 필자는 그러니까 0.1% 득표하지. 하고 답하고 싶다.
 
<사기>라고 하면 원인행위가 없는 부당이득과 연결된다.
 
6월항쟁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사실은 전두환 정권 전복을 위한 동학 패거리가 주축이며, 기독교 및 천주교는 원불교 몸통 조직을 숨기는 은폐 상태였다. 과거도 지금과 같다.
 
서울법대 교수가 원불교 종교중독으로 개벽신앙에서 감정이 북받치면 그것으로 왕조전복을 생각하며, 민주주의 원칙을 소외시한다. 조국의 법사상 산책은 언제나 민주주의 원칙은 민주당의 권리만 논하고 의무를 배제한다.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이 잘한다는 게 아니다. 광주전남과 민주당이 제대로 조상신으로 가며 법치를 외면할 때, 용산대통령실은 대구경북의 종족주의로 간다. 아무도 법, 규칙, 규범을 안지키고, 각자의 동학교리만을 지킨다.
 
여기서, 민주주의 원칙으로는 금융위기만이 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정치인들이 정권을 독차지하면 정부 곳간에 먹을 게 있으니까 이 짓한다. 한국은 국제사회에 존경받을 아무런 민주주의 원칙을 안하고 있다.
 
역씨 썰로 풀면 길다. 사실만 간단히 요약하자. 국제사회가 이를 완벽히 이해할 수 있을까?
 
. 한국은 미국백인우파를 천문학적으로 능가하는 일당독재 300년 전라도 노론 독재가 있었다.
. 그 독재의 여파로 나라가 망했다. 그리고, 그때 기득권자는 항일전선에 나섰다.
. 기득권자의 항일전선은 조선공산당 운동 및 남로당까지 치우쳤다.
. 어쩌다가 반만년 한반도 귀족 기득권자가 줄 잘 못 서서 이승만 반대편 인민공화국에 줄섰다.
반공체제에서 힘들었다.
이번기회에 박근혜 끌어내리고 나라 팔려다가 못했으니, 윤석열 때 끌어내리고 꼭 중국공산당 및 북한에 나라팔고, 전라도 노론의 300년 독재 이어가세.
 
북한의 대남공작 자체가 없거나 영향이 매우 작은 상태로 순수한 한국지배귀족의 부도덕성이 만든 것이다.
 
중국공산당은 전 세계에 초저가 덤핑 제품을 수출하여 각국의 중소기업 붕괴를 의도한다. 이를 정부가 막으면서 어떤 라인을 유지할 때, 군사정권에서 삼성전자나 엘지전자 쓸 이유가 1도 없는데 샀던 애국심처럼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나, 문제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귀족이 속이 시원~~~함을 강조한다. 이 사회에서 누가 공동체 안 부서지게 하는 노력을 할까?
 
금융위기만이 답이다.
 
미국 연준은 빨리 한국의 신용등급을 팍팍팍 내려라.
 
동학신앙인들의 프레임에서 우리가 끌어내리니까 너희는 사수하겠지. 이런 게 아니다. 민주당 당신들이 누리고 있는게 공소시효가 멈춰지지 않은(쭉 계속된) 사기 기망에 의한 권력 탈취였다는 것이다.
 
한국정치인들이 정부 권력 독식하여 먹을게 완전히 사라지게 돼야 끝이날 것이다.
 
호국보훈의 달을 둘러싸고, 한국국민에겐 무엇이 지켜야 할 국가인가 묻고 싶다.
 
1) 헌법의 국가 (48년 건국부터 현재까지)
2) 2010년 이후 정세현 통일부와 백낙청원불교라인 교섭으로, 중국공산당 빽으로 부활시킬, 기존 헌정질서 망하게 하는 소련공산주의 민족해방 운동 일당독재 정부
3) 영화 건국전쟁 같은 자유당 기득권자만의 종족국가.
6월 항쟁 이후로 국제사회에 약속한 룰은 헌법의 근대국민국가다.
 
, 610일이 다가오는 데 이젠 보수우파도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가 필요할 시점이다. 그 당시에도 사회에 말이 많았다. 민주주의는 전부 핑계이고, 사회전복이 실제다. 그게 아니라고 했는데, 전부 당시의 돌아다닌 말이 맞지 않나?
 
금융위기가 답이란 말은 놀부 심보를 의미하는 게 아니다. 반만년 가장 강력한 후진국형 귀족을 쓰러뜨리는 이성적인 길은 금융위기니까 하는 이야기다. 한국의 국운은 이미 천장을 쳤고, 어떻게 내려오느냐의 문제만 남았다.
 
염치가 없는 한국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