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전대...당 대표는 친 윤에서 나와야.....왜냐?
여당 국힘 당대표는 대통령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대통령과 소통이 가장 나은 자를 대표로....
 
지금 민주구라당의 대표는 개딸.....주구장창 죄맹이 방탄을위한 개딸이 주도.....
이런 죄맹이 불법 유죄가 확실한데도 이런 죄인을 처단하지 못한 전 법무장관 배신자 한동훈으로
인해 저 야당의 대표를 하고 있다. 따라서 일치감치 지금 깜뻥에 있어야 할 죄인인데 이를 저단하지
못한 무능한 범무장관질로 인해 아직도 조인을 처단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죄파 죄인을 처단하지
못한 전 법무장관 한동훈.................스스로 강남좌파라 그런지 좌파만 보면 뱔 짓거리만 한다.
(물론 판결은 판사가 하는데.....이러한 죄인에 대한 심판 분위기를 장관이 주도적으로 인지하여 
 중요 판결에 대한 전체 분위기를 심판 하는쪽으로 끌고가야 하는데....최악의 무능한 장관넘은 그냥
 같은 좌파의 처단이 안되기를 바랐을 것....) 

 
지난 총선........우파낙천 좌파공천........저 낙선된 좌파 영입공천...그대로 패배해 버린 좌파
우대 강남좌파 한동훈의 일인총괄 총선 대책으로 완전 대패해 버린 지난 총선......좌파는 좌파에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이러한 무능한 당 대표가 금번 전대에 또 나오라고 주변 떨거지 개딸
들이 난리다.
 
국힘의 새로운 당 대표는 대통령과 가장 잘 협의 소통이 가능한 자라야 한다. 그래도 정부 여당의
대표는 대통령.....대통령과 가장 소통이 능하고 가장 정부의 정책을 잘 이해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자가 당 대표가 되어야 당-정이 함께 발전할 수가 있다

앞으로 여당 국힘 당대표...반윤이냐 친윤이냐에 따라.......결론은?


 
따라서 금번 당 대표는 대통령과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한다. 저 민주구라당이나 야당에서
국힘 여당은 대통령과의 불화를 바라고 있다. 즉, 대통령과 가장 척을 치는 반 윤이 당 대표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당-정의 불화로 정부와 여당 모두 국민들로부터 버림받길 바라고 있다.
당-정이 소통 문제가 없으려면 대통령- 당 대표간 원활한 협조가 최 우선 대표가 되어야 할 조건
이다. 즉, 대통령과의 불화가 예견된 인간을 절대로 당 대표가 될 수 없다.....
 
따라서 금번 전대에서는 대통령과 아무런 거리낌없이 소통이 가능항 자라야 가능하다.
즉, 한마디로 대통령을 배신하고 이직도 임가 3년 이상이나 남아 있는데 헛물을 켜고 있는
치악의 무능한 자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것이다.
 
국힘의 당 중진들은 이러한 조건을 절말히 검토 대통령고하 잘 소통할 수 있는 자로 당 대표 지명
하여 출마할 수 잇도록 했으면 좋겠다........즉, 당 대표 출마 후보군은 최소로 하여.....결국은

하나의 축으로 단일화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