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여당 국힘 당대표...반윤이냐 친윤이냐에 따라.......결론은?
신평 "한동훈 당대표 출마땐 친윤 대항마 내세울 것…황우여 가능성"/머니투데이 2024.0605
- 황우여 비대위원장을 차기 당대표로 옹립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일.............
 
국힘 전대가 지금 중요한 이유는.....당을 활성화 정부 여당으로 가느냐?
아니면 친윤 - 반윤 반 정부 대립각으로 망하는 정부 여당으로 가느냐?..............
이것이 앞으로의 갈림길에 서 있기 때문..............
 
사실장 2년여 동안의 윤 대통령의 국장 운영 분명히 잘못한 점이 많다......
정치 초짜로서의....사람만 제대로 쓰면 잘 될 수 있다고 윤 통 스스로 말했가. 하지만 측근
사람을 제대로 쓰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오류 였다.
 
가장 큰 오류는 비서실장......대통령실 실장 취임 초부터 초대 대깨문 비서실장이라면 반대
빨리 교체해야 함을 지속적으로 지적을 했으나.......교체 없이 지속적으로 끌고 간게 가장
큰 오류.......김대기는 실패한 맹박이 정부의 내각의 통계청서, 비서관/정책실장..출신으로
실패한 맹박이를 따라한 것 부터가 잘못................정치적 초짜가 그냥 무턱대고 실패한
대통령 맹박이를 따라한다고  잘 되것나?????
 
윤통 취임 초기부터 김대기 비서실장을 보고 이는 아님을 알고 지속적으로 교체를 주장.....
대통령 비서실장의 조건
- 현 정부에 대한 여론을 청취 무엇이 좋은지, 안 좋은지를 빠르게 청취 부정적인 여론을 바르게
  잠재우는 일이 가장 첫번째 역할....
- 두번째는 각계각층과의 소통......정치인, 언론인, 경제인...나아가 국민과의 소통속에 정부에서
  가장 긴밀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고 이를 해결하는데 주력해야...........
- 정부 여당....당과 정부의 원활한 소통속에 국정 정반적인 문제를 해결...물론 정치적인 사항이
  주가 되겠지만 정부에서의 바람과 당에서의 바람......당정의 이견 없이 국정을 문제 없이 해결해
  가야할 직무......
 
이러한 전반적인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끌고가야할 책무를 비서실장이 알고 대통령과 정치, 경제,
문화, 언론, 국민간의 원활한 소통의 장을 마련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 가는게 비서실장의 역할....
솔직히 김대기??? 시이벌 이러한 역할을 진짜 하지도 못했고......이렇게 비서실장의 책무 그 자체도
모르는 오나전한 실패한 비서실장 이었다.......그 대안으로 장재원 전의원이 비서실장을 맡아

적극적으로 정치적 초보 대통령의 정부를 리더해 나가길 바랐었는데........
 
현 비서실장 또한 초대 보다는 낫지만.....아니다.......빨리 장재원을 비서실장으로 선임.....
재대로 윤석열 정부의 바른 국정을 리더해 나가길 바란다.
 
나라가 잘 되려면............첫째가 정부가 당을 리더해야 한다........당에 끌려 가서도 안되고
끌고 가서도 안되도......정부가 어더한 정책으로 주도하여 나가고 당은 이에 대해 협조를 하면서
부정적일 경우는 반대로 대안을 재시하는 당정간의 효율적 관계를 유지, 발전 시켜야 하는 역할 또한
비서실장의 역할.............
 
장재원이 비서실장으로 들어와....강력한 추진력으로 현재의 분위기를 되돌려 놓아야.....
 
P.S. : 표제의 당 대표가 친윤이냐 반윤이냐에 따라 정부의 국정 수행 결과가 달라진다.
       따라서 정부 여당의 대표는 친 정부.....대통령과 가장 소통을 잘하고 적극적인 대통령을
       도와줄 수 있는 자가 대표가 되어야 한다. 역대 정부중에서도 당대표가 친 정부일 때 가장
       당-정이 발전되어 왔고 당-정 관계가 어랴울 때 정부와 당 모두 좋지 않는 결과를 가져왔다.
       따라서 정부 여당 국힘의 전대 출마자는 무옷 보다도 내가 대통령과 잘 소통할 수 있는 자인지
       아닌지를 판단 스스로 결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