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하고도 연락안하는 사람들...


진짜로 죽여도 아무도 모름...


왜냐? 찾는 사람이 진짜로 아무도 없으니깐..


원루에서 혼자 사는 놈들  . 아무도 연락안하고 , 연락 끊기놈들은..


진짜로 죽인 다음에 산에다 뭍어버리거나 해체해서 믹서기에 달아서 하수도로 버리면.


그냥 상황종료임.. 


내 생각에 국내 실종자 1년에 평균 6만9천명인데. 여기서 6만5천명이 다 돌아온다고함. 단순가출이나 삐져서 나간거임..


나머지 이 못 찾는 4,000명은  전라도에서 뒤졌거나. 


아니면 내가 말한대로   연락이 전혀 안되는 사람들이라서 그냥 뒤지고 하수도로 흘러간것 같다. 


아니면 중국에 장기 매매로 넘어갔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