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탐사 회사 규모가 이런 저런 ..

미국 영화 보면 대충 각 나오는데 (특히 재난 영화)
보편적인 특징이
어떤 재난 징후를 처음 발견하고 정부에 주장하는건 
1. 아마츄어 
2. 규모 좆만함
3. 은퇴한 어쩌고 ..

이건 거의 공통적인데 우리의 상식과는 약간 동떨어져 있음. 

우리나라는 정부 주관인것들이 많고 규모도 있지만 .. 
외국 (특히 미국)은 의외로 개인이나 기업 위주가 많고 그 규모가 상상외로 좆만한것들 많음
이유는 능력 개쩌는 고정 핵심 맴버 몇명만 있고 
나머지는 인력은 인력시장에서 인력 구하듯 계약직으로 금방 구하는 구조라서 가능함
(새벽 인력시장에서 경리, 회계, JAVA, Python... 등등 일용직 구하는게 가능하다고 보면 될 수준) 
(장비는 보유, 리스 형식인것도 있지만 가능성 높은 경우는 초기 자본 없이 지분 분할 방식을 하는 경우도 있음)
그냥 사이즈 작은 회사 같은 경우는 탐사수준 까지 하고 나머지 이후 모든 작업은 
대형 전문 회사로 돈받고 토스한다.  
 
뭐 .,. 영화 아마게돈에서 지구의 생존을 좌지우지할 맴버들 공통적 특징이..
해당 직군에서 인센티브 포함된 계약직 프리렌서라는거 ..말도 안된다 생각이 들지만
이게 미국의 어느정도 현실을 반영한거다.



기름이 어쩌고 가스가 어쩌네.. 회사 규모가 어쩌고

그건 시간이 지나면 답이 나오는 것이니 양은냄비 근성 버리고
기다려 보면 됨. 
그떄 가서 자기가 맞다면 존니 뿌듯한거고 틀리면 하루에 한번씩 이불킥 하면 됨.
짱께, 분탕, 빨갱이,,  이 새끼들은 이게 직업이니 ㅋ 

난 한국에서 기름 나오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한우나 돼지고기 등등.. 처럼 신토불이 타령하며 국산이라 더 받을까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