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뜬금없지 지 주식 형제,사촌들에게 양도함.

 

 

언론사엔 가족간에 고마움과 우애의 표시라 했는데

 

그러기엔 예나 지금이나 토니 체이 SK지분률이 이재용이나 LG 현대처럼 압도적 지분을 갖고있는 상황이 아니라 사람들이 의아해 했음

 

 

이번 2심 판사가 5년전 친척들에게 양도한 재산도 다시 노소영과 나누라고 주문함

 

 

일반인들도 어디 소송걸리면 자기재산.매각하거나 친인척 명의로 돌리는데 발각되면 빼도박도 못함